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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1520 11월 12일 성 요사팟 주교 순교자 기념일 - 양승국 신부님 |3| 2007-11-12 노병규 98410
31519 지난 11일 주일 - 어떤 신부님 강론 |2| 2007-11-12 김영훈 94210
31518 오늘의 묵상(11월12일) |16| 2007-11-12 정정애 8269
31517 사자와 양이 함께 어울리도록 하라. |7| 2007-11-12 김광자 6864
31516 "산 이들의 하느님" - 2007.11.11 연중 제32주일 2007-11-11 김명준 6164
31515 차라리 된장을 바릅시다! / 이현철이냐시오 소장님 |7| 2007-11-11 신희상 7564
31514 [주일 저녁묵상] 감정의 방향 |1| 2007-11-11 노병규 7675
31513 하느님께서는 죽은 이들의 하느님이 아니라 산 이들의 하느님이시다. 2007-11-11 주병순 5721
31512 부다페스트의 밤과 낮 ~ ^^* |2| 2007-11-11 최익곤 5104
31511 국화 꽃 수집감상 |4| 2007-11-11 최익곤 8385
31510 오늘의 묵상(11월11일) |8| 2007-11-11 정정애 8805
3150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신부님] |18| 2007-11-11 이미경 1,0199
31508 11월 11일 연중 제32주일 - 배광하 신부님 |2| 2007-11-11 노병규 1,04610
31507 아름다운 선물 / 마더 데레사 |12| 2007-11-11 박영희 1,16310
31506 자유를 얻는 방법은? |5| 2007-11-11 유웅열 6945
31505 자신의 감정과 친해져라. |6| 2007-11-11 김광자 8259
31504 연중 32주일 복음말씀 (루카 20,27-,38) / 유해욱 신부 2007-11-10 한정옥 1,1172
31503 독수리의 밥이 되는 사자들 / 이현철이냐시오 소장님 |12| 2007-11-10 신희상 6245
31502 [주말 저녁묵상] 작은 길의 발견 2007-11-10 노병규 8115
31501 "우리 삶을 떠 받혀 주는 영적 기둥" - 2007.11.10 토요일 성 ... |1| 2007-11-10 김명준 7036
31500 너희가 불의한 재물을 다루는 데에 성실하지 못하면, 누가 너희에게 참된 것 ... 2007-11-10 주병순 6101
31499 연중제32주일/루가복음 20,27-38죽음 너머의 삶 |3| 2007-11-10 원근식 8193
31498 연중 32주일 강론 / 조재형가브리엘 신부님 |4| 2007-11-10 신희상 1,2406
31497 가을에 |7| 2007-11-10 이재복 7756
31496 11월 10일 성 대 레오 교황 학자 기념일 - 양승국 신부님 |4| 2007-11-10 노병규 91710
31495 ★그림 같은 스페인 전원풍경★ |6| 2007-11-10 최익곤 8396
31493 오늘의 묵상(11월10일) |11| 2007-11-10 정정애 6236
3149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1| 2007-11-10 이미경 1,11510
31492    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...방송 |6| 2007-11-10 이미경 4252
31490 자신이 환영받고 있음을 알라. |11| 2007-11-10 김광자 9447
31489 맞으면 죽는다 / 이현철이냐시오 소장님 |14| 2007-11-09 신희상 880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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