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빵은 성모님이 아니라 아버지께서 주신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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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7-31 |
장이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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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로토성지2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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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8-03 |
박명옥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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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가위를 맞이하는 마음과 마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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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9-10 |
이근욱 |
381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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월요일 말씀/도반 홍성남 마태오 신부님/즈가리아의 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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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9-12 |
최규성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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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복음에 대한 짧은 생각] 201109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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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9-13 |
김용현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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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장의 이름이 새겨진 상(賞)을 처음 받았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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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9-29 |
지요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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♡ 덕 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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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10-10 |
이부영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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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례성사의 제정 시점은 언제일까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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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10-16 |
소순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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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경에 담긴 하느님의 생각(아브라함 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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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10-29 |
이정임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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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람의 아들은 잃은 이들을 찾아 구원하러 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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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11-15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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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소서, 마음의 빛이시여! -안젤름 그륀 신부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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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11-26 |
유웅열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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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적인 장애의 평상을 못버리다 [맴도는 유혹자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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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12-05 |
장이수 |
381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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♡ 예수님의 사랑 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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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12-10 |
이부영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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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로운 세상을 보라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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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12-20 |
김문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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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월 21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루카 1,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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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12-21 |
방진선 |
381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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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월 28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요한 1,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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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12-28 |
방진선 |
381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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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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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1-14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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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해엔 우리 모두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/ 이채시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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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1-14 |
이근욱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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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랑은 오직 사랑만 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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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1-17 |
김문환 |
381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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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기와 질투의 차이점에 대한 한줄답변 대화 한 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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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1-21 |
소순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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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은 서로 다르다는 것을 인정해야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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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1-24 |
유웅열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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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월 11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마태 6,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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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2-11 |
방진선 |
381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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준주 성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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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2-14 |
강헌모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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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탄아, 내게서 물러가라 외 - 마태오 16,21-2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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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2-15 |
소순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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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언[5]/위대한 인간의 탄생[5]/창세기[20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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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2-28 |
박윤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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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월5일 야곱의 우물- 루카6,35-38 묵상/ 작은 되? 큰 되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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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3-05 |
권수현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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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담과 하와[7]/위대한 인간의 탄생[15]/창세기[30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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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3-23 |
박윤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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♡ 태초의 소리 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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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5-03 |
이부영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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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리스도께서 자기 안에 사신다 [불신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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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5-03 |
장이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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♡ 보이는 것 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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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5-04 |
이부영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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