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66418 빵은 성모님이 아니라 아버지께서 주신다 2011-07-31 장이수 3811
66499 그로토성지2. |1| 2011-08-03 박명옥 3813
67379 한가위를 맞이하는 마음과 마음 2011-09-10 이근욱 3811
67418 월요일 말씀/도반 홍성남 마태오 신부님/즈가리아의 별 2011-09-12 최규성 3815
67429 [복음에 대한 짧은 생각] 20110912 2011-09-13 김용현 3811
67819 고장의 이름이 새겨진 상(賞)을 처음 받았습니다 2011-09-29 지요하 3812
68056 ♡ 덕 ♡ 2011-10-10 이부영 3811
68194 세례성사의 제정 시점은 언제일까요? |1| 2011-10-16 소순태 3810
68474 성경에 담긴 하느님의 생각(아브라함 2) 2011-10-29 이정임 3813
68888 사람의 아들은 잃은 이들을 찾아 구원하러 왔다. 2011-11-15 주병순 3811
69164 오소서, 마음의 빛이시여! -안젤름 그륀 신부- 2011-11-26 유웅열 3814
69424 영적인 장애의 평상을 못버리다 [맴도는 유혹자] |1| 2011-12-05 장이수 3811
69559 ♡ 예수님의 사랑 ♡ 2011-12-10 이부영 3813
69796 새로운 세상을 보라! 2011-12-20 김문환 3811
69824 12월 21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루카 1,30 2011-12-21 방진선 3811
69995 12월 28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요한 1,11 |1| 2011-12-28 방진선 3811
70447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. |1| 2012-01-14 주병순 3812
70448 새해엔 우리 모두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/ 이채시인 2012-01-14 이근욱 3810
70532 사랑은 오직 사랑만 한다. 2012-01-17 김문환 3810
70662 시기와 질투의 차이점에 대한 한줄답변 대화 한 개 |6| 2012-01-21 소순태 3811
70716 우리은 서로 다르다는 것을 인정해야 합니다. 2012-01-24 유웅열 3810
71135 2월 11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마태 6,6 2012-02-11 방진선 3811
71197 준주 성범 2012-02-14 강헌모 3811
71238 사탄아, 내게서 물러가라 외 - 마태오 16,21-27 2012-02-15 소순태 3812
71505 서언[5]/위대한 인간의 탄생[5]/창세기[20] 2012-02-28 박윤식 3810
71624 3월5일 야곱의 우물- 루카6,35-38 묵상/ 작은 되? 큰 되? 2012-03-05 권수현 3814
72011 아담과 하와[7]/위대한 인간의 탄생[15]/창세기[30] 2012-03-23 박윤식 3810
72829 ♡ 태초의 소리 ♡ 2012-05-03 이부영 3812
72833 그리스도께서 자기 안에 사신다 [불신] 2012-05-03 장이수 3811
72846 ♡ 보이는 것 ♡ 2012-05-04 이부영 38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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