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말씀께서 사람이 되시다 [인간의 신비 / 사랑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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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12-18 |
장이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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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금은 사랑의 시대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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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12-27 |
김문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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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리스도는 내 뒤에 오시는 분이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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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1-02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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빛 속의 빛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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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1-08 |
김문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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외로움은 그리움의 다른 이름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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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1-11 |
유웅열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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♡ 제대로 알기 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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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1-13 |
이부영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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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늘을 향하여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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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1-23 |
김문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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천사들의 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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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2-07 |
장이수 |
378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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퇴행하는 정치권에 대한 쓴소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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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2-21 |
진장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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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언[6]/위대한 인간의 탄생[6]/창세기[21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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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2-29 |
박윤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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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수님의 십자가 죽음과 3일만의 부활은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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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3-02 |
박윤식 |
237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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계시의 예언자와 계시의 성인 [하느님의 사람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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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3-11 |
장이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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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수님 사랑, 하느님 사랑 [한 사랑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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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5-07 |
장이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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♡ 맡김의 기도 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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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5-19 |
이부영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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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들도 우리처럼 하나가 되게 해 주십시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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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5-23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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진리 예찬 - 5.30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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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5-30 |
김명준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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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년엔 이런 삶이었으면 좋겠습니다 / 이채시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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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6-30 |
이근욱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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생명의 빵과 말씀을 지닌 사람들의 나라 [사랑체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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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8-12 |
장이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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생각의 차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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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9-01 |
김영범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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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월 3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1코린10,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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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10-03 |
방진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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평화로운 성가정(희망신부님의 글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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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10-07 |
김은영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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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가서 너도 그렇게 하여라.” - 10.8. 월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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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10-08 |
김명준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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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래도 아주 예쁩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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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10-18 |
이정임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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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기를 하찮게 여김은 곧 하느님을 하찮게 여김과 같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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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11-04 |
유웅열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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떠나는 사람이 가르쳐 주는 삶의 진실 - 모든 것은 필연이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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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11-13 |
강헌모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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불리실 , 불릴 것이다 [ 사도신앙의 중심 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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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12-19 |
장이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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피조물의 피와 세례자 요한의 물 [ 지금은 어떠할까 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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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1-02 |
장이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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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분과의 머무르는 그 시간을/신앙의 해[51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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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1-04 |
박윤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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형제 사랑 -사랑의 학교- 2013.1.5 주님 공현 전 토요일, 이수철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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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1-05 |
김명준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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교도권이란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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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1-21 |
소순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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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외된 이의 진정한 벗이 되길/신앙의 해[68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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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1-24 |
박윤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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