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69755 말씀께서 사람이 되시다 [인간의 신비 / 사랑] |3| 2011-12-18 장이수 3780
69966 지금은 사랑의 시대이다. |1| 2011-12-27 김문환 3781
70109 그리스도는 내 뒤에 오시는 분이시다. 2012-01-02 주병순 3781
70268 빛 속의 빛! 2012-01-08 김문환 3781
70364 외로움은 그리움의 다른 이름입니다. 2012-01-11 유웅열 3782
70412 ♡ 제대로 알기 ♡ 2012-01-13 이부영 3781
70695 하늘을 향하여! 2012-01-23 김문환 3781
71042 천사들의 죄 |1| 2012-02-07 장이수 3781
71368 퇴행하는 정치권에 대한 쓴소리 2012-02-21 진장춘 3780
71526 서언[6]/위대한 인간의 탄생[6]/창세기[21] |1| 2012-02-29 박윤식 3780
71558     예수님의 십자가 죽음과 3일만의 부활은! 2012-03-02 박윤식 2370
71772 계시의 예언자와 계시의 성인 [하느님의 사람] |1| 2012-03-11 장이수 3780
72911 예수님 사랑, 하느님 사랑 [한 사랑] 2012-05-07 장이수 3780
73185 ♡ 맡김의 기도 ♡ 2012-05-19 이부영 3784
73285 이들도 우리처럼 하나가 되게 해 주십시오. 2012-05-23 주병순 3781
73432 진리 예찬 - 5.30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2012-05-30 김명준 3788
74070 중년엔 이런 삶이었으면 좋겠습니다 / 이채시인 2012-06-30 이근욱 3781
74866 생명의 빵과 말씀을 지닌 사람들의 나라 [사랑체] |1| 2012-08-12 장이수 3781
75263 생각의 차이 |1| 2012-09-01 김영범 3782
75923 10월 3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1코린10,12 2012-10-03 방진선 3780
75996 평화로운 성가정(희망신부님의 글) 2012-10-07 김은영 3783
76022 “가서 너도 그렇게 하여라.” - 10.8. 월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 ... 2012-10-08 김명준 3786
76242 그래도 아주 예쁩니다 |2| 2012-10-18 이정임 3783
76614 자기를 하찮게 여김은 곧 하느님을 하찮게 여김과 같다. 2012-11-04 유웅열 3784
76822 떠나는 사람이 가르쳐 주는 삶의 진실 - 모든 것은 필연이다 2012-11-13 강헌모 3782
77628 불리실 , 불릴 것이다 [ 사도신앙의 중심 ] 2012-12-19 장이수 3780
77950 피조물의 피와 세례자 요한의 물 [ 지금은 어떠할까 ] 2013-01-02 장이수 3780
77993 그분과의 머무르는 그 시간을/신앙의 해[51] 2013-01-04 박윤식 3782
78026 형제 사랑 -사랑의 학교- 2013.1.5 주님 공현 전 토요일, 이수철 ... |1| 2013-01-05 김명준 3783
78360 교도권이란? |2| 2013-01-21 소순태 3781
78415 소외된 이의 진정한 벗이 되길/신앙의 해[68] 2013-01-24 박윤식 378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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