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63650 ■ 부부의 싸움 기한 / 따뜻한 하루[114] |1| 2023-06-19 박윤식 3791
164308 기도는 기적을 준비합니다 |1| 2023-07-18 김중애 3792
164655 가라지의 비유 |2| 2023-08-01 김대군 3791
164708 이 영근 신부님의 복음 묵상 |1| 2023-08-03 박영희 3794
165628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예수님께서 왜 당신이 직접 우리 죄를 ... 2023-09-09 김백봉7 3791
165947 매일미사/2023년 9월 23일 토요일 [(백) 피에트렐치나의 성 비오 사 ... |1| 2023-09-23 김중애 3791
168167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미완성으로 태어나는 인간 2023-12-16 김백봉7 3792
170421 사순 제 3 주간 토요일 |2| 2024-03-08 조재형 3793
171368 <"그를 믿는 사람은 영원히 멸망하지 않고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셨다."> ... |1| 2024-04-10 최원석 3792
171838 하느님과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은 나를 믿지 않는 것이다. (요한14,1- ... 2024-04-25 김종업로마노 3792
173136 반영억 신부님_내 형제요, 누이요 어머니다 2024-06-09 최원석 3792
175706 조욱현 신부님_깊은 데로 가서 그물을 쳐라 2024-09-05 최원석 3792
176586 ■ 묵주 기도의 은총이 모두에게 가득하기를 / 묵주 기도의 복되신 동정 마 ... 2024-10-06 박윤식 3791
183642 사악한 인간. 2025-07-23 이경숙 3792
183758 겨자씨는 나무가 되고 하늘의 새들이 그 가지에 깃들인다. 2025-07-28 최원석 3791
183830 이병우 신부님_"좋은 것들은 그릇에 담고 나쁜 것들은 밖으로 던져 버렸다. ... 2025-07-31 최원석 3791
186037 [연중 제31주간 월요일] 2025-11-03 박영희 3793
186153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하느님 중심의 삶 “돈이 아니라, 하느님이 사 |2| 2025-11-08 선우경 3794
18619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11.10) 2025-11-10 김중애 3794
186857 12월 15일 월요일 / 카톡 신부 2025-12-15 강칠등 3793
187100 12월 29일 월요일 / 카톡 신부 2025-12-29 강칠등 3792
2622 21 10 21 목 평화방송 미사 파생 상처가 있는 모든 장기 비강 점막 ... 2022-10-26 한영구 3790
55724 5월15일 야곱의 우물-요한 16,23ㄴ-28 묵상/모든 것이 은총이고 선 ... |3| 2010-05-15 권수현 3784
55893 백야의 그리움 |2| 2010-05-21 이재복 3783
55922 "연꽃(蓮花) 같은 삶" - 5.22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... |1| 2010-05-22 김명준 3781
56222 가신 님 |1| 2010-06-01 정순례 3781
56857 6월26일 야곱의 우물- 마태8, 5-17 묵상/사람만이 희망이다 |2| 2010-06-26 권수현 3784
58518 눈먼 이가 눈먼 이를 인도할 수야 없지 않으냐? 2010-09-10 주병순 3781
59518 (544) 미움이 있는 곳에 사랑을 주소서~~~+아멘+ |3| 2010-10-26 김양귀 3783
61901 예수님께 손을 댄 사람마다 구원을 받았다. 2011-02-07 주병순 378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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