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67903 "보라, 여기 사람이 있다." - 10.3.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 ... 2011-10-03 김명준 3778
67968 10월 6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2코린 3,3 |1| 2011-10-06 방진선 3771
68748 [복음에 대한 짧은 생각] 20111109 2011-11-09 김용현 3772
68867 풀잎 스친 바람에도 행복하라 / 이채시인 2011-11-14 이근욱 3773
68897 ~11월 배티순례산행~ 2011-11-15 박명옥 3771
69180 대림 제1주일 - 깨어 있어라. 그날과 그 시간이 언제 올지 모른다.[김웅 ... 2011-11-26 박명옥 3771
69181     Re:대림 제1주일 - 깨어 있어라. 그날과 그 시간이 언제 올지 모른다. ... 2011-11-26 박명옥 2361
69332 ♡ 소망 ♡ 2011-12-02 이부영 3771
69345 가끔 살아가는 일이 힘겨울 때면 //펌글 2011-12-02 이근욱 3771
69606 12월12일 야곱의 우물- 마태21,23-27 묵상/ 하느님 자녀로서의 권 ... 2011-12-12 권수현 3774
70189 구약성경에 담긴 신들의 흔적 : 아기 2012-01-05 이정임 3772
71048 연중 제5주간 화요일 1열왕 8,22-23,27-30 2012-02-07 강헌모 3771
71369 기독교회와 무관/미륵예수/육신부활없다 [이리떼의 유혹] 2012-02-21 장이수 3770
71533 중년의 나이에도 / 이채시인 2012-02-29 이근욱 3771
71718 3월9일 야곱의 우물- 마태21,33-43,45-46 묵상/ 하느님 것이 ... 2012-03-09 권수현 3774
72047 베드로는 슬며시 눈을 돌려 달아났다 [역 십자가] 2012-03-25 장이수 3771
72270 아담과 하와[12]/위대한 인간의 탄생[20]/창세기[35] 2012-04-04 박윤식 3770
72421 아침이 오지 않는 밤은 없습니다 / 이채시인 |1| 2012-04-11 이근욱 3772
72569 꽃이 향기로 말하듯 / 이채 2012-04-18 이근욱 3771
72970 내 안에 머머르고 나도 그 안에 머무르는 사람은 많은 여매를 맺는다. 2012-05-09 주병순 3772
73161 주님 감사합니다 |3| 2012-05-17 박영미 3774
73162 너희의 기쁨을 아무도 너희에게서 빼앗지 못할 것이다. 2012-05-18 주병순 3771
73526 6월 4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루카16,10 2012-06-04 방진선 3771
74470 사람의 아들은 안식일의 주인이다. 2012-07-20 주병순 3772
74882 자녀들은 면제를 받는다.는 가르침의 비밀 |1| 2012-08-13 장이수 3771
74931 8월 16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2베드3,18 2012-08-16 방진선 3770
76208 말만 잘하는 사람들이 아니었습니다 [의로운 자선] |3| 2012-10-17 장이수 3770
76743 처음 주님을 모시기를 고대하던 날(희망신부님의 글) |1| 2012-11-09 김은영 3775
76850 야고보서의 주요말씀 |1| 2012-11-14 박종구 3772
77197 가톨릭 구원론에 있어 궁금증 |2| 2012-12-01 소순태 3773
77226 죽음 후의 일기예보도 알고 싶다는 말 |1| 2012-12-02 이기정 377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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