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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69606 12월12일 야곱의 우물- 마태21,23-27 묵상/ 하느님 자녀로서의 권 ... 2011-12-12 권수현 3774
70189 구약성경에 담긴 신들의 흔적 : 아기 2012-01-05 이정임 3772
71048 연중 제5주간 화요일 1열왕 8,22-23,27-30 2012-02-07 강헌모 3771
71369 기독교회와 무관/미륵예수/육신부활없다 [이리떼의 유혹] 2012-02-21 장이수 3770
71533 중년의 나이에도 / 이채시인 2012-02-29 이근욱 3771
71718 3월9일 야곱의 우물- 마태21,33-43,45-46 묵상/ 하느님 것이 ... 2012-03-09 권수현 3774
72047 베드로는 슬며시 눈을 돌려 달아났다 [역 십자가] 2012-03-25 장이수 3771
72270 아담과 하와[12]/위대한 인간의 탄생[20]/창세기[35] 2012-04-04 박윤식 3770
72421 아침이 오지 않는 밤은 없습니다 / 이채시인 |1| 2012-04-11 이근욱 3772
72569 꽃이 향기로 말하듯 / 이채 2012-04-18 이근욱 3771
72970 내 안에 머머르고 나도 그 안에 머무르는 사람은 많은 여매를 맺는다. 2012-05-09 주병순 3772
73161 주님 감사합니다 |3| 2012-05-17 박영미 3774
73162 너희의 기쁨을 아무도 너희에게서 빼앗지 못할 것이다. 2012-05-18 주병순 3771
73526 6월 4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루카16,10 2012-06-04 방진선 3771
74470 사람의 아들은 안식일의 주인이다. 2012-07-20 주병순 3772
74882 자녀들은 면제를 받는다.는 가르침의 비밀 |1| 2012-08-13 장이수 3771
74931 8월 16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2베드3,18 2012-08-16 방진선 3770
75493 너희 아버지께서 자비하신 것처럼 너희도 자비로운 사람이 되어라. 2012-09-13 주병순 3772
75750 하느님께서 나에게 바라시는 것은? 2012-09-25 이정임 3774
75790 가서 세상 끝까지 복음을 선포하여라 -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2-09-26 박명옥 3771
76208 말만 잘하는 사람들이 아니었습니다 [의로운 자선] |3| 2012-10-17 장이수 3770
76743 처음 주님을 모시기를 고대하던 날(희망신부님의 글) |1| 2012-11-09 김은영 3775
76850 야고보서의 주요말씀 |1| 2012-11-14 박종구 3772
77197 가톨릭 구원론에 있어 궁금증 |2| 2012-12-01 소순태 3773
77226 죽음 후의 일기예보도 알고 싶다는 말 |1| 2012-12-02 이기정 3771
77550 대림 제3주일 |1| 2012-12-16 조재형 3774
78069 신명기의 말씀(2부) 2013-01-07 박종구 3770
78621 연중 제4주일 - 이방인에게 내린 은총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3-02-02 박명옥 3771
78887 사회적 죄란? 2013-02-13 박승일 3770
78957 ♡ 사실 예수님께서는 모든 이를 위하여 오셨습니다 ♡ 2013-02-16 이부영 377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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