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75493 너희 아버지께서 자비하신 것처럼 너희도 자비로운 사람이 되어라. 2012-09-13 주병순 3762
75732 오늘의 행복 편지 33 2012-09-24 김항중 3762
75750 하느님께서 나에게 바라시는 것은? 2012-09-25 이정임 3764
75846 떠나는 사람이 가르쳐 주는 삶의 진실 - 긴 여행을 앞둔 최후의 휴식 2012-09-29 강헌모 3761
75878 10월 1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 말씀 : 마태14,27 2012-10-01 방진선 3762
76208 말만 잘하는 사람들이 아니었습니다 [의로운 자선] |3| 2012-10-17 장이수 3760
76219 앞서 있고, 뒤따르십니다 [행하시는 하느님] 2012-10-17 장이수 3760
76223 ♡ 천주교에서는 잡신들의 역할과 그 활동을 인정합니까? ♡ 2012-10-18 이부영 3765
76260 마음이 아름다우니 세상이 아름다워라 / 이채시인 2012-10-19 이근욱 3760
76524 좁은 문으로 들어가도록 힘써라 - 10.31. 수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... 2012-10-31 김명준 3766
76847 이 외국인 말고는 아무도 하느님께 영광을 드리러 돌아오지 않았단 말이냐? 2012-11-14 주병순 3761
76926 떠나는 사람이 가르쳐 주는 삶의 진실 - 모든 생명은 존귀하다 |2| 2012-11-18 강헌모 3764
77346 불안은 우리시대의 근본 주제입니다. |1| 2012-12-08 유웅열 3760
77373 '기묘한 교환'의 신비 |1| 2012-12-09 장이수 3760
77846 감사기도(콜로새1,1-29)/박민화님의 성경묵상 2012-12-28 장기순 3765
78275 한 해의 행복을 기도하는 마음 / 이채시인 2013-01-17 이근욱 3761
78359 “아빠 하느님 사랑합니다.”(희망신부님의 글) |2| 2013-01-21 김은영 3765
78403 하느님을 사랑한다고 말하면서(희망신부님의 글) 2013-01-23 김은영 3767
78846 하루를 행복하게 사는 법 2013-02-12 유웅열 3762
78860 너희는 하느님의 계명을 버리고 사람의 전통을 지킨다. 2013-02-12 주병순 3763
79076 믿고 기도하는 이들에게(희망신부님의 글) |1| 2013-02-21 김은영 3763
79414 내가 할 수 있을 때에 인생을 즐겨라! 2013-03-06 유웅열 3764
79527 꽃동네1. 버려진 이들을 또 버리는 은총의 탕진 [풍조] 2013-03-10 장이수 3760
79684 메시아가 갈릴래아에서 나올 리가 없지 않은가? 2013-03-16 주병순 3761
79887 주님 수난 성지 주일 2013-03-24 조재형 3765
80015 성부께 죽기까지 순종하신 메시아이신 예수그리스도!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... 2013-03-28 박명옥 3760
80053 행복하십니까.... [허윤석신부님] |1| 2013-03-29 이순정 3765
80184 ♡ 하느님의 선물이고 인생의 보람이다 ♡ 2013-04-04 이부영 3761
80505 4월17일(수) 福女 카테리 테카크위타 님 2013-04-16 정유경 3761
80556 비우고 낮추는 삶은 아름답습니다 / 이채시인 감동시 2013-04-18 이근욱 376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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