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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74931 8월 16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2베드3,18 2012-08-16 방진선 3770
75493 너희 아버지께서 자비하신 것처럼 너희도 자비로운 사람이 되어라. 2012-09-13 주병순 3772
75750 하느님께서 나에게 바라시는 것은? 2012-09-25 이정임 3774
75790 가서 세상 끝까지 복음을 선포하여라 -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2-09-26 박명옥 3771
76208 말만 잘하는 사람들이 아니었습니다 [의로운 자선] |3| 2012-10-17 장이수 3770
76743 처음 주님을 모시기를 고대하던 날(희망신부님의 글) |1| 2012-11-09 김은영 3775
76850 야고보서의 주요말씀 |1| 2012-11-14 박종구 3772
77197 가톨릭 구원론에 있어 궁금증 |2| 2012-12-01 소순태 3773
77226 죽음 후의 일기예보도 알고 싶다는 말 |1| 2012-12-02 이기정 3771
77550 대림 제3주일 |1| 2012-12-16 조재형 3774
78549 연중 제3주간 수요일 - 크리스천의 영성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|1| 2013-01-30 박명옥 3772
78621 연중 제4주일 - 이방인에게 내린 은총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3-02-02 박명옥 3771
78887 사회적 죄란? 2013-02-13 박승일 3770
78957 ♡ 사실 예수님께서는 모든 이를 위하여 오셨습니다 ♡ 2013-02-16 이부영 3770
79088 ♡ 정말 하느님께서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실까? ♡ |1| 2013-02-21 이부영 3772
79684 메시아가 갈릴래아에서 나올 리가 없지 않은가? 2013-03-16 주병순 3771
79957 3월27일(수) 이집트의 은수자 聖 요한 님 2013-03-26 정유경 3772
80123 4월2일(화) 이집트의 聖女 마리아 님..등 2013-04-01 정유경 3770
80178 주님의 평화가 항상 우리와 함께/신앙의 해[134] 2013-04-04 박윤식 3772
80546 숭고한 사랑이 지금 실현되고 있음을/신앙의 해[148] 2013-04-18 박윤식 3771
80630 (7회) 창조주 // 오늘은 비장애인(?)의 날 2013-04-20 김영범 3770
81804 이 말씀이 나의 귓전을 울리는(희망신부님의 글) |1| 2013-06-09 김은영 3773
81944 심리학으로 말하는 탈출기 - 내부고발자 8,12~15 2013-06-16 강헌모 3775
82154 남이 너희에게 해 주기를 바라는 그대로 너희도 남에게 해 주어라. 2013-06-25 주병순 3772
82594 용기 없는 자 (영상) - 70 |1| 2013-07-14 최용호 3771
82617 성 보나벤투라 주교 학자 기념일 2013-07-15 조재형 3775
82779 승리의 행진(行進) - 2013.7.20 연중 제15주간 토요일, 이수철 ... 2013-07-21 김명준 3773
83338 나는 평화를 주러 온 것이 아니라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. 2013-08-18 주병순 3770
83803 살다 보면 이런 날이 있습니다 / 이채시인 2013-09-09 이근욱 3771
83905 ◎특수한 신비적 현상 |1| 2013-09-14 김중애 377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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