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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81747 회개하는 공동체(죄인) 그리고 회개하지 않는 공동체(죄인) |1| 2013-06-06 장이수 3750
81844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. 2013-06-11 주병순 3751
81891 연중 제10주간 금요일 2013-06-14 조재형 3755
81895 여러 부류의 사람들에 관한 지시/박민화님의 성경묵상 |1| 2013-06-14 장기순 3754
81944 심리학으로 말하는 탈출기 - 내부고발자 8,12~15 2013-06-16 강헌모 3755
82103 분단의 설움이 사라지기를/신앙의 해[214] |1| 2013-06-23 박윤식 3752
82310 예수님께서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셨다. 그러자 아주 고요해졌다. 2013-07-02 주병순 3751
82779 승리의 행진(行進) - 2013.7.20 연중 제15주간 토요일, 이수철 ... 2013-07-21 김명준 3753
83284 어머니 - 2013.8.15 목요일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 ... |1| 2013-08-15 김명준 3752
84854 복음의 예수님 구경꾼들과 오늘의 제자들 [금, 토, 일] |1| 2013-11-01 장이수 3750
85146 11/14 목요일 복음 '하느님 나라' 2013-11-14 김인성 3750
85165 그 날 해야 할 것과 하지 말아야 할 것 |2| 2013-11-15 강헌모 3752
85914 ◎말씀의초대◎ 2013년 12월19일 목요일 2013-12-19 김중애 3750
85978 ●마음의 정결(1) 2013-12-22 김중애 3753
86447 세례자 요한의 답변 - 요한 1,19-21 외 2014-01-10 소순태 3751
86605 ■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/묵주기도 38 2014-01-17 박윤식 3751
86883 불행하여라. 위선자들아!(영상140) 2014-01-28 최용호 3751
87073 예언자는 어디에서나 존경받지만 고향에서만은 존경받지 못한다. 2014-02-05 주병순 3751
87989 사순 제2주간 토요일 |1| 2014-03-22 조재형 3754
158449 ★★★† 제25일 - 나자렛 성가정. 숨은 생활. [동정 마리아] / 교회 ... |1| 2022-10-27 장병찬 3750
159038 전능하신 분께서 다스리신다. (묵시19:1-6) 2022-11-23 김종업로마노 3750
159493 <천국과 지옥> |1| 2022-12-14 방진선 3752
160338 ★★★★★† 12. 하느님의 뜻 안에서 사는 삶은 항구적인 영성체 상태의 ... |1| 2023-01-20 장병찬 3750
160402 ★★★★★† [하느님의 뜻] 18. 중요한 것은 모든 것 속에서 늘 예수님 ... |1| 2023-01-23 장병찬 3750
160573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|1| 2023-01-31 김명준 3750
161795 너희는 사람의 아들을 들어 올린 뒤에야 내가 나임을 깨달을 것이다. 2023-03-28 주병순 3750
161828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- 백 마흔 2023-03-30 양상윤 3750
161937 예수님의 발에 붓고 자기 머리카락으로 그 발을 닦아 드렸다. 2023-04-03 최원석 3750
162137 살아 계신 파스카 주님과의 만남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|2| 2023-04-12 최원석 3754
162324 하느님께서 한량없이 성령을 주시기 때문이다. |1| 2023-04-20 최원석 375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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