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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16845 마리애의 기도문을 받칠때 묵주를 손에 들고 있을시기는 언제부터 언제 까지 ... |2| 2008-01-25 강성대 1,0430
116863     레지오 마리애 단원이시군요. *^^* |1| 2008-01-25 송동헌 6622
170711        Re:레지오 마리애 단원이시군요. *^^* 2011-01-31 박장우 1810
117477        Re:레지오 마리애 단원이시군요. *^^* 2008-02-15 강성대 4630
122296 자전거 핸들 위의 사랑 |16| 2008-07-22 배봉균 1,04317
135806 이상한 쪽지 |4| 2009-06-05 김수희 1,0430
138683 교회를 민주주의로 ? |7| 2009-08-10 김동식 1,04318
138689     요 근래 읽은 글중 제일 마음에 닿습니다...감사합니다.(__) |2| 2009-08-10 배지희 33114
138723        반갑습니다. 루샤님! 2009-08-11 송동헌 2144
138747           답변을 해야 하는 것이겠죠? |3| 2009-08-12 배지희 2216
154855 * 광주가서 그런 말하면 않돼.....큰일 나. 2010-05-22 이정원 1,04313
154981     철없는 **이 천안함 장례식에 초청된 전직 대통령중 한사람을 두고선 2010-05-23 김은자 2033
154909     Re:* 광주가서 그런 말하면 않돼.....큰일 나. 2010-05-22 서선호 2215
154881     거짓말,,,,, 2010-05-22 장세곤 27017
154910        Re:거짓말,,,,, 2010-05-22 서선호 1984
154870     Re:* 광주가서 그런 말하면 않돼.....큰일 나. 2010-05-22 정광식 3334
154911        Re:* 광주가서 그런 말하면 않돼.....큰일 나. 2010-05-22 서선호 1981
154886        태생신자이신 삼촌신부님께 여쭤보시지요,,,, 2010-05-22 장세곤 2338
154876        Re 김수환 추기경님을 원망하던 말던....... 2010-05-22 소민우 2629
154868     수녀 모욕에서..이제는 지역감정까지.. 2010-05-22 곽일수 36017
154866     Re: 조선일보 독자마당에 2010-05-22 소민우 35218
154912        Re: 조선일보 독자마당에 2010-05-22 서선호 2292
197932 성령기도회 초보자가 보는 기도회 |3| 2013-05-11 문병훈 1,0430
231349     Re:성령기도회 초보자가 보는 기도회 2024-04-30 김재환 180
206880 행복을 누리며 2014-07-30 유재천 1,0433
209392 하나 되게 하소서 2015-08-10 이부영 1,0430
209599 "서울할망 정난주" 2015-09-19 이지은 1,0430
211041 사고속의 생활 2016-07-22 유재천 1,0430
216850 [삶과 종교] 친할수록 도울 땐 거리를 둬야 한다. - 경기일보 2018년 ... 2018-11-22 박희찬 1,0434
216874 예수님께서는 빈곤한 과부가 렙톤 두 닢을 넣는 것을 보셨다. 2018-11-26 주병순 1,0431
219308 가경자 최양업 토마스 사제님의 기적을 보여 주소서 2020-01-01 손재수 1,0432
219481 소녀야, 내가 너에게 말한다. 일어나라! 2020-02-04 주병순 1,0430
219984 [2020년 4월 5일] 주님 수난 성지 주일 영상미사 2020-04-05 강칠등 1,0430
221587 헤로데는 베들레헴에 사는 사내아이들을 모조리 죽여 버렸다. 2020-12-28 주병순 1,0430
223791 11.01.월.모든 성인 대축일."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."(마태 5, 12 ... |1| 2021-11-01 강칠등 1,0431
223963 † 예수 수난 제18시간 (오전 10시 - 11시) 십자가를 지고 칼바리아 ... |1| 2021-11-27 장병찬 1,0430
226812 01.01.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 2023-01-01 강칠등 1,0430
227303 ★★★★★† [하느님의 뜻] 74. 땅에도 하느님 뜻이 군림하실 ‘셋째 피 ... |1| 2023-02-20 장병찬 1,0430
16113 명동성당....우리의 명동성당 2000-12-24 정원경 1,04255
20708 20697 형제님~ 2001-05-29 채선자 1,04218
37851 미가엘은 예수님의 다른 칭호입니다. 2002-08-29 박용진 1,0420
182362 미러리스(mirrorless) 카메라로 촬영한 늦가을 풍경 2 |2| 2011-11-22 배봉균 1,0420
182363     Re: 유머 - 주인과 머슴 1, 2 |2| 2011-11-22 배봉균 4090
193817 천진암 성지, 서울 광장동 성당 29명, 부산 망미성당 43명 외 천진암 ... 2012-11-09 박희찬 1,0420
206856 겨자씨는 나무가 되고 하늘의 새들이 그 가지에 깃들인다. 2014-07-28 주병순 1,0423
206947 그리스도의 몸과 피 - 슬픔과 분노 |1| 2014-08-08 이인환 1,0425
208052 교리 숙제인데...답이 뭘까요? |2| 2014-12-11 서지혜 1,0421
211910 <憲裁기간 政治權 與野간 黨을 再創造/再誕生 機會로 바꿔가야> 2016-12-24 이도희 1,0421
215372 여름방학 때 교회 수련회(?) 다녀왔다고 패는 나라 2018-05-27 변성재 1,04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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