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73750 ㅁㅁㅁㅁ 봉선화♥ 2012-06-14 정유경 3742
74297 이스라엘 집안의 길 잃은 양들에게 가라. 2012-07-11 주병순 3741
75993 10월 7일 심금을 우리는 성경말씀 : 마태23,11 2012-10-07 방진선 3741
76048 아침의 행복 편지 47 2012-10-10 김항중 3741
76084 무엇을 청할 것입니까? 2012-10-11 강헌모 3742
76537 두 가지 부자론 [마음이 가난한 사람] |7| 2012-11-01 장이수 3741
76590 예수님 내치고 올라앉는 존재 [밀교의 비밀, 마리아교] |7| 2012-11-03 장이수 3740
77155 ㅁㅁㅁㅁ 1/19기도했나요 2012-11-29 정유경 3744
77964 하느님의 어린양은 뿔이 몇개일까요 [어린양처럼] |3| 2013-01-02 장이수 3740
78085 2013년 주님 공현 대축일(01/06) - 강론 말씀 동영상[김웅열 토마 ... 2013-01-08 박명옥 3741
78141 믿음(신념, belief)과 믿음(신앙, faith)의 차이점 |3| 2013-01-10 소순태 3742
78220 우리도 예수님의 벗이려면 그래야지요. 2013-01-14 이기정 3743
78927 내적인 안정 --- 창세기 15장 1절 ~ 7절 2013-02-15 강헌모 3745
79019 고통을 감수 인내하며 머무시는(희망신부님의 글) 2013-02-18 김은영 3744
79147 사순 제2주일 - 영혼의 잠!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3-02-23 박명옥 3742
79638 내가 너무 초라하고 부끄럽다 2013-03-14 지요하 3743
80120 거기에서 나를 볼 것이다 [죽은 이들 가운데서는 찾지 못한다] |2| 2013-04-01 장이수 3740
80330 ♡ 동 료 ♡ 2013-04-09 이부영 3742
80896 중년의 나이에도 어머니가 그립습니다 / 이채시인 감동시 2013-05-01 이근욱 3740
80979 요셉 의원과 부산 어린이 집 [사랑과 학대의 차이] |1| 2013-05-04 장이수 3741
81147 평생공부 -하느님과 나- 2013.5.11 토요일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... 2013-05-11 김명준 3744
82421 예수님 때문에 죽음이 예견되다 [사랑 때문에 죽음이 오다] |2| 2013-07-06 장이수 3741
82533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. 2013-07-11 주병순 3741
82906 가라지는 없다 |7| 2013-07-27 강헌모 3744
83125 오케스트라 2013-08-06 조경희 3742
83606 절대권력화에 미디어 너머저 |3| 2013-08-30 박승일 3741
85289 정답은 철든 후 더 깊이 철들면 2013-11-20 이기정 3744
86380 ◎말씀의초대◎2014년 1월8일 수요일 2014-01-08 김중애 3740
87542 성서사십주간 : 17주간 (1/17 ~ 1/22) 2014-03-02 강헌모 3741
87802 오늘의 시편과 우리들의 기도. |1| 2014-03-14 유웅열 3741
167,442건 (4,722/5,582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