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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68213 [복음에 대한 짧은 생각] 20111017 2011-10-17 김용현 3732
68624 11월 4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야고보 4, 8 |1| 2011-11-04 방진선 3731
68653 11월 5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 말씀 : 루카 16, 13 |1| 2011-11-05 방진선 3731
69253 중년의 회상 /펌 2011-11-29 이근욱 3732
69555 12월10일 야곱의 우물- 마태17,10-13 묵상/ 오늘날의 엘리야 2011-12-10 권수현 3735
69599 요한의 세례가 어디에서 온 것이냐? 2011-12-12 주병순 3731
70035 온전한 사랑! 2011-12-30 김문환 3730
70241 예수님의 어머니는 예수님께 포도주가 떨어졌다고 알리셨다. 2012-01-07 주병순 3732
70517 나는 무엇을 하려고 여기에 있나? 2012-01-17 유웅열 3731
70675 윷놀이에 빽도라는 것이 있다. 2012-01-22 김문환 3731
70735 선포하라! 2012-01-25 김문환 3730
70814 내가 가는 이 길은 옳은 길인가? 2012-01-28 유웅열 3732
71544 ♡ 동등한 것 ♡ 2012-03-01 이부영 3734
72247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(주님 수난 성금요일, 2012년 4월 6일). 2012-04-03 강점수 3735
72303 4월6일 야곱의 우물- 요한18,1-19.42 묵상/ 십자가 지고 가시는 ... |1| 2012-04-06 권수현 3736
73626 저 가난한 과부가 다른 모든 사람보다 더 많이 넣었다. 2012-06-09 주병순 3733
74885 사람의 아들은 죽었다가 되살아날 것이다. 자녀들은 세금을 면제받는다. 2012-08-13 주병순 3731
76653 11월 배티 은총의 밤 01 -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2-11-05 박명옥 3730
76895 기도의 신비와 진정한 기도 [ 해답으로 말해보기 ] |1| 2012-11-16 장이수 3730
76932 진리의 빛을 볼 수 없는 영적인 소경 [무덤 속] |2| 2012-11-18 장이수 3730
77567 역사를 '렉시오 디비나(Lectio Divina)' 합시다. -뿌리공부의 ... 2012-12-17 김명준 3735
77887 사랑의 눈으로 삶을 조각해 보자! 2012-12-30 유웅열 3731
77889 12월 30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요한 12,35 2012-12-30 방진선 3731
77897 부모는 율법 교사들 가운데에 앉아 있는 예수님을 찾아냈다. 2012-12-30 주병순 3731
77965 하느님을 인전하면 하느님의 품에 사는 것 |1| 2013-01-02 이기정 3735
78289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(연중 제2주일 2013년 1월 20일) 2013-01-18 강점수 3734
78428 더러운 영들은 "당신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!" 하고 소리 질렀고, 예수 ... 2013-01-24 주병순 3731
78728 중년의 설날 / 이채시인(경남도민신문 2013.2.8일자 칼럼) 2013-02-08 이근욱 3730
78970 ㅋㅋㅋㅋ2월17일(일) 聖 알렉시오 팔코니에리님 ...2개 2013-02-16 정유경 3730
79316 사순 제2주일 - 강론 말씀 동영상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3-03-02 박명옥 37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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