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81895 여러 부류의 사람들에 관한 지시/박민화님의 성경묵상 |1| 2013-06-14 장기순 3754
82103 분단의 설움이 사라지기를/신앙의 해[214] |1| 2013-06-23 박윤식 3752
82310 예수님께서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셨다. 그러자 아주 고요해졌다. 2013-07-02 주병순 3751
82533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. 2013-07-11 주병순 3751
83284 어머니 - 2013.8.15 목요일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 ... |1| 2013-08-15 김명준 3752
84854 복음의 예수님 구경꾼들과 오늘의 제자들 [금, 토, 일] |1| 2013-11-01 장이수 3750
85146 11/14 목요일 복음 '하느님 나라' 2013-11-14 김인성 3750
85914 ◎말씀의초대◎ 2013년 12월19일 목요일 2013-12-19 김중애 3750
85978 ●마음의 정결(1) 2013-12-22 김중애 3753
86447 세례자 요한의 답변 - 요한 1,19-21 외 2014-01-10 소순태 3751
86605 ■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/묵주기도 38 2014-01-17 박윤식 3751
86883 불행하여라. 위선자들아!(영상140) 2014-01-28 최용호 3751
87073 예언자는 어디에서나 존경받지만 고향에서만은 존경받지 못한다. 2014-02-05 주병순 3751
158292 매일미사/2022년 10월 20일 목요일 [(녹) 연중 제29주간 목요일] 2022-10-20 김중애 3750
158326 [오늘의 매일미사 묵상] 무언가를 풀이하다 2022-10-21 미카엘 3751
158459 ★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★ 제2부 07 성철 스님을 만나려면 ... |2| 2022-10-28 박진순 3752
158945 하느님은 죽은 이들의 하느님이 아니라 산 이들의 하느님이시다. 2022-11-19 주병순 3750
158992 22 성녀 체칠리아 동정 순교자 기념일...독서,복음(주해) |2| 2022-11-21 김대군 3751
159154 그리스도여, 함께 해 주소서 2022-11-29 김중애 3752
160573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|1| 2023-01-31 김명준 3750
161828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- 백 마흔 2023-03-30 양상윤 3750
161937 예수님의 발에 붓고 자기 머리카락으로 그 발을 닦아 드렸다. 2023-04-03 최원석 3750
162137 살아 계신 파스카 주님과의 만남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|2| 2023-04-12 최원석 3754
162324 하느님께서 한량없이 성령을 주시기 때문이다. |1| 2023-04-20 최원석 3751
162335 † 예수 수난 제19시간 (오전 11시 - 12시) - 십자가에 못 박히시 ... |1| 2023-04-20 장병찬 3750
163504 하느님 마음에 드는 사람. |2| 2023-06-13 김중애 3753
164074 예수고난회 박태원 신부님의 [7월 8일]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(가사에 집중 ... |1| 2023-07-08 이기승 3752
164153 둏고와 좋고를 기억해 보며 2023-07-11 김대군 3750
164498 너희는 내 잔을 마실 것이다. |1| 2023-07-25 주병순 3751
164783 예수님의 얼굴은 해처럼 빛났다. |1| 2023-08-06 주병순 375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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