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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92413 유머 - 고고학자 2012-10-01 배봉균 9750
194436 명동성당에 이런 역사가 숨어 있었네요 |3| 2012-12-07 김지선 9750
194440     다른 내용은 몰라도 이건 좀 너무합니다. 2012-12-07 이정임 3660
194449        명동 성당 |1| 2012-12-07 이정임 2660
205334 부활하신 주님! 참회하며 기도드립니다. |1| 2014-04-25 한은숙 9751
206498 찬란한 무지개는 비가 개인 후 모습을 드러낸다 2014-06-13 유종범 9750
209343 이제는 최양업 토마스 사제님의 기적을 보여 주소서 2015-08-01 손재수 9750
210864 農隱 姜文顯 선생과 農廬 姜獻奎 선생 |2| 2016-06-19 박관우 9750
218618 오늘의 80노인(老人)은 노인(老人)이 아니다. 2019-08-29 강칠등 9751
219333 ★ 1월 6일, 아빌라의 성녀 데레사와 함께하는 묵상 제 6일차 |1| 2020-01-06 장병찬 9750
221336 [신앙묵상 63] 잘못된 법칙 속에서 몸부림 |7| 2020-11-29 양남하 9751
227441 † 주님께서 인간으로 하여금 당신의 뜻을 따르고 시련을 겪게 하시는 이유. ... 2023-03-07 장병찬 9750
23348 남종훈님께 2001-08-07 정원경 97451
23982 [필독] 반드시 읽어보세요.... 2001-09-02 김성환 9740
26723 진실 2001-11-23 정훈택 97421
26725     [RE:26723]@@ 2001-11-23 정원경 3225
41438 병원 노조들에 대한 가톨릭교회의 태도를 보며 2002-10-25 지요하 97451
41445     [RE:41438] 참으로 명문입니다 2002-10-25 김유철 28712
74687 형제, 자매 여러분 |11| 2004-11-14 양정웅 97417
74691     Re:양정웅님, 이성을 찾으십시오 |2| 2004-11-15 김성일 18320
74700        Re:김성일님. 아직도 모르시는군요 2004-11-15 양정웅 1179
74720           더 이상 상대할 가치를 못 느낍니다. 2004-11-15 김성일 979
74722              Re:심정 이해합니다 |4| 2004-11-15 양정웅 932
91472 2005 평양 아리랑(1) |8| 2005-12-01 권태하 97417
143778 종교다원주의, 뉴에이지? (김동식님, 김은자님 보세요) 2009-11-30 양종혁 97445
143837     지금에야 조금 시간이 나서... 2009-11-30 김은자 3144
143802     바쁘지만 하나 더... 가톨릭에서 타종교와 타문화 2009-11-30 김은자 2896
143799     귀찮아서...양종혁님...공부 많이하시고... 2009-11-30 김은자 2985
143788     오랜만에 참 글을 본거 같습니다. 2009-11-30 김소연 35617
144120        찬미예수님 .. 찬미성모님 2009-12-04 유재순 1870
164299 직원인사발령과 사제인사발령 너무오래계시하는것아닌가요? 2010-10-13 장정남 9740
164301     Re:직원인사발령과 사제인사발령 너무오래계시하는것아닌가요? 2010-10-13 신성자 8404
172069 월곡교회,숨겨졌으나 드러나는 교회 2011-03-07 신성자 9747
198708 드디어 세계평화의 청동 성모상 본 모습이 들어납니다(6월14일) |1| 2013-06-15 박희찬 9740
200283 PD수첩 -신천지 |1| 2013-08-19 우영애 9740
200297     보편 종교와 진리/ 가톨릭부산 2013-08-20 이정임 3130
204363 최양업 토마스 사제님 시복 시성 기도문 |1| 2014-02-26 손재수 9747
209271 “양 떼 흩어졌는데 찾는 이 없다” 2015-07-19 이부영 9742
216952 예수님께서 많은 병자를 고쳐 주시고 빵을 많게 하셨다. 2018-12-05 주병순 9741
35006 오해일지도 모릅니다.^^; 2002-06-13 정윤희 97350
43413 한발 물러서는 지혜 2002-11-13 여숙동 97317
49660 지금 교회쇄신 중 - 포이동 천주교회 2003-03-12 배봉균 97345
140941 파시즘과 카리스마 2009-10-04 신성자 9732
204384 사랑의 세레나데를 연주하여야 하겠지요. 2014-02-27 양명석 9739
209750 혼전순결은 내가 남긴 남길 그 어떤 업적보다도 위대하다 2015-10-22 변성재 97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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