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75857 ◆ 요셉 신부님의 주일 복음 동영상- 연중 23주일 |2| 2012-09-29 김혜진 3721
75876 내가 쥐고 있는 이 시간만이 내 인생이다. |1| 2012-10-01 유웅열 3722
76035 ♡ 하느님을 좀더 구체적으로 표현할 수 있습니까? ♡ 2012-10-09 이부영 3721
76113 성령 충만한 삶 -믿음과 성령- 10.12. 금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 ... 2012-10-12 김명준 3727
76122 연중 제28주일/생명은 네트워크다/김민수 신부 2012-10-13 원근식 3722
76447 연중 제30주일 - 믿는 이의 존재이유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2-10-28 박명옥 3722
76619 떠나는 사람이 가르쳐 주는 삶의 진실 - 장엄한 의식 |1| 2012-11-04 강헌모 3723
76734 ♡ 성서의 교육성은 어떤 것입니까? ♡ |1| 2012-11-09 이부영 3721
76911 끝까지 하느님께! |2| 2012-11-17 강헌모 3722
77042 11월 24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루카 10, 27-28 2012-11-24 방진선 3720
77078 11월 26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이사 62.10 2012-11-26 방진선 3721
77112 돌 하나도 다른 돌 위에 남아 있지 않을 것이다. 2012-11-27 주병순 3721
77278 지금, 너희에게 빵이 몇 개나 있느냐 [ 자신의 빵 ] 2012-12-05 장이수 3720
77387 그런 인간들이 지구상에서 판을 치지 않나 2012-12-09 이기정 3721
77389 아침의 행복 편지 98 (12월 10일) 2012-12-10 김항중 3721
77393 ♡ 어린 예수님에 관한 또 다른 예언은 없었습니까? ♡ |1| 2012-12-10 이부영 3721
77640 마리아를 덮은 성령, 사도들을 덮은 성령 2012-12-20 장이수 3720
77872 마리아 고통의 이유 [ 기존과 다르다 ] 2012-12-29 장이수 3720
78241 사람들의 칭찬과 기대를 받은 다음 날 2013-01-15 이기정 3723
78250 마귀들은 무엇을 알고 있었다는 것인가 [정녕] |1| 2013-01-16 장이수 3721
78388 안식일마저 없으니 더 저질 |1| 2013-01-22 이기정 3723
78727 ‘인생은 짧고 예술은 길다.’에서 |1| 2013-02-07 이기정 3724
78943 아침의 행복 편지 144 2013-02-15 김항중 3720
78982 <거룩한내맡김영성> 누가 지금 제게 - 이해욱신부 |2| 2013-02-17 김혜옥 3724
79583 3월13일(수) 福者아넬로, 聖女에우프라시아 님 2013-03-12 정유경 3721
79680 나는 돌에 맞을 짓을 하지 않았는가?(대구 효목성당 박영식 야고보 신부님의 ... 2013-03-16 김영완 3721
79777 신.구약에서 요셉이라는 같은 이름을 사신 분의 닮은 점 2013-03-20 이정임 3721
80020 마음이 깨끗할수록 하느님은 더 맑게 투영됨 2013-03-28 김중애 3722
81430 질문 2013-05-22 김중애 3721
82517 제2의 도가니 영화는 예고 [성욕이 아닌 고통과 죽음의 비밀] |4| 2013-07-11 장이수 37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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