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56586 다시 두려움에 빠뜨리는 죄의 종살이의 영 [화요일] |2| 2010-06-14 장이수 3711
57025 골룸바의 일기 |2| 2010-07-03 조경희 3711
57633 주님께서 메시아시며 하느님의 아드님이심을 믿습니다. |1| 2010-07-29 주병순 3712
58357 그들은 모든 것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랐다. 2010-09-02 주병순 3712
59727 오늘도 나는 농가 경전을 외운다 2010-11-04 이재복 3711
60087 너희는 하느님의 집을 '강도들의 소굴'로 만들어 버렸다. 2010-11-19 주병순 3712
60095 ⊙말씀의 초대⊙ 2010-11-20 김중애 3711
60288 너희는 앞으로 일어날 이 모든 일에서 벗어나도록 깨어 있어라. 2010-11-27 주병순 3715
60976 색다른 봉사와 기원 속에서 2010-12-26 지요하 3714
61060 다른 민족들에게는 계시의 빛 ! 2010-12-29 주병순 3712
61294 "그분은 커지셔야 하고 나는 작아져야 한다." - 1. 8. 이수철 프란치 ... 2011-01-09 김명준 3716
62915 2005년 사순 제1주일 - 강론 말씀 동영상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 ... 2011-03-18 박명옥 3711
63400 나를 지켜보시는 눈 - 윤경재 2011-04-03 윤경재 3713
64614 믿음의진리!! |1| 2011-05-20 이부철 3711
64652 5월 22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마태26,10 |1| 2011-05-22 방진선 3712
64934 "홀가분한 삶" - 6.2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... 2011-06-02 김명준 3713
64977 [복음에 대한 짧은 생각] 20110604 2011-06-04 김용현 3712
64997 [복음에 대한 짧은 생각] 20110605 2011-06-05 김용현 3712
65038 아버지의 이름, 아버지의 사람 [내 사랑 안에] 2011-06-06 장이수 3711
65364 "우리의 눈높이에 맞춰 오시는 하느님" - 6.19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... 2011-06-19 김명준 3715
66022 마태12, 14-21 묵상/ 등산로에서 2011-07-16 권수현 3716
66374 ‘참 나(眞我)’의 '제 얼굴' - 7.27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... 2011-07-29 김명준 3714
67393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. 2011-09-11 주병순 3712
68136 아벨의 피부터 즈카르야의 피에 이르기까지 예언자들의 피에 대한 책임을 져야 ... 2011-10-13 주병순 3711
68515 성경에 담긴 하느님 생각(아브라함 3) 2011-10-31 이정임 3715
69275 ♡ 친구 ♡ 2011-11-30 이부영 3712
69529 12월 9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로마 13, 12 2011-12-09 방진선 3711
69780 12월 19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요한 1, 26 2011-12-19 방진선 3711
70084 아름다운 사람은 2012-01-01 김문환 3710
70294 ♡ 사랑이 없으면 ♡ 2012-01-09 이부영 37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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