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78250 마귀들은 무엇을 알고 있었다는 것인가 [정녕] |1| 2013-01-16 장이수 3721
78638 사렙타, 시리아... 2013-02-03 김영범 3721
78727 ‘인생은 짧고 예술은 길다.’에서 |1| 2013-02-07 이기정 3724
78809 우리의 미래 2013-02-10 김중애 3720
78943 아침의 행복 편지 144 2013-02-15 김항중 3720
78982 <거룩한내맡김영성> 누가 지금 제게 - 이해욱신부 |2| 2013-02-17 김혜옥 3724
79583 3월13일(수) 福者아넬로, 聖女에우프라시아 님 2013-03-12 정유경 3721
79680 나는 돌에 맞을 짓을 하지 않았는가?(대구 효목성당 박영식 야고보 신부님의 ... 2013-03-16 김영완 3721
79777 신.구약에서 요셉이라는 같은 이름을 사신 분의 닮은 점 2013-03-20 이정임 3721
80020 마음이 깨끗할수록 하느님은 더 맑게 투영됨 2013-03-28 김중애 3722
81430 질문 2013-05-22 김중애 3721
82517 제2의 도가니 영화는 예고 [성욕이 아닌 고통과 죽음의 비밀] |4| 2013-07-11 장이수 3720
82638 하느님의 영광은 바로 인간이며 [인간 존재의미 나는 있는 나다] 2013-07-15 장이수 3721
82641 ◎말씀의초대◎ 2013년 7월16일화요일 2013-07-16 김중애 3720
83302 가톨릭 사회 교리는 정치화(政治化)를 배격(排擊)합니다 |2| 2013-08-16 소순태 3721
83627 참으로 유식한 사람 2013-08-31 이부영 3722
83903 성스러운 호소 예수님 나타나심 2013-09-13 임종옥 3720
84216 우리의 대중매체 공동선을 위한 것일까 2013-09-28 박승일 3721
84878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. 너희가 하늘에서 받을 상이 크다. 2013-11-02 주병순 3721
85003 이 세상의 자녀들이 저희끼리 거래하는 데에는 빛의 자녀들보다 영리하다. 2013-11-08 주병순 3721
85150 하느님의 나라이신 = 예수님께서 나타나시다 [교리서 필독] |3| 2013-11-14 장이수 3720
85377 11월25일(월) 聖 이호영 베드로님 순교하신 날♥ 2013-11-24 정유경 3720
85415 ●전례에 의한 기도생활의 특징(2) 2013-11-26 김중애 3721
158459 ★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★ 제2부 07 성철 스님을 만나려면 ... |2| 2022-10-28 박진순 3722
158615 ★★★† 제1일 - 원죄 없는 잉태에 있어서 하느님 뜻의 첫째 단계 - [ ... |1| 2022-11-04 장병찬 3720
158929 † 예수 수난 제18시간 (오전 10시 - 11시) - 십자가를 지고 칼바 ... |1| 2022-11-18 장병찬 3720
158992 22 성녀 체칠리아 동정 순교자 기념일...독서,복음(주해) |2| 2022-11-21 김대군 3721
159137 그저 한 말씀만 해 주십시오. 그러면 제 종이 나을 것입니다. |1| 2022-11-28 최원석 3722
159838 이 영근 신부님의 복음 묵상 |1| 2022-12-30 박영희 3724
160033 ★★★★★† 103. 하느님의 뜻이 결국 인간의 뜻을 이기리라. / 교회인 ... |1| 2023-01-07 장병찬 3720
167,537건 (4,735/5,585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