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93717 미사를 돕는 천사 2018-10-16 강헌모 9981
93796 제가 가는 곳마다 당신의 향기를 2018-10-24 강헌모 9980
94330 ★ 하느님을 기쁘게 하는 삶 |1| 2018-12-31 장병찬 9980
94972 생각도 숙성기간이 필요하다. |1| 2019-04-12 유웅열 9983
95121 광화문에 ‘다시’ 밝혀진 촛불 “자유한국당 해산, 황교안·나경원 처벌” |2| 2019-05-05 이바램 9983
95334 소신 |1| 2019-06-06 이경숙 9983
95469 이 세상 30억의 사람들 보다 축복 받은 우리는 행복한 사람들이죠 |2| 2019-07-01 김현 9984
95854 ★ 조지 뮐러의 대답 |1| 2019-08-28 장병찬 9980
95907 ★ 구원에 이르는 좁은 문 (故김용배 신부님) |1| 2019-09-05 장병찬 9980
96907 의미 있는 삶, 후회 없는 죽음... |2| 2020-02-16 윤기열 9984
97311 여자의 일생 |2| 2020-05-26 김학선 9982
97318     Re:여자의 일생 2020-05-27 강칠등 6001
98294 ★ 사제에게 주는 글 - "작업복"을 입듯이 제의를 입는 사제들 (아들들아 ... |1| 2020-11-09 장병찬 9980
101341 ★★★† 제11일 - 하느님 뜻의 나라의 천상 여왕의 지상 생활 초기 [동 ... |1| 2022-09-10 장병찬 9980
101972 ★★★★★† 115. 하느님의 뜻에 대한 예수님의 모든 말씀은 앞선 것을 ... |1| 2023-01-13 장병찬 9980
28529 * 당신보다 더 소중한 친구는 아무도 없습니다 |12| 2007-06-12 김성보 99713
42500 행복한 사람 |3| 2009-03-15 노병규 9976
44752 정말 소중한 사람이라면... 2009-07-09 조용안 9972
47595 ** 할말이 없으면 침묵을 배워라 ** |2| 2009-12-04 조용안 9977
54157 어머니! 저는 움직이지 못합니다 |5| 2010-08-12 노병규 9976
78057 인생이 바뀌는 대화 2013-06-19 원근식 9972
80539 ▶ 얼굴은 하나의 세계이다 |4| 2013-12-23 원두식 9974
84772 무언가를 나눌 수 있는 마음 |2| 2015-05-12 강헌모 9974
86030 저는 오늘 주님의 성령에 사람에 자비의 힘으로 신 구약 성서쓰기를 마무리 ... 2015-10-15 이영주 9970
86184 요한, 너는 좋으냐, 낙엽 쓰는 소리가 |2| 2015-11-01 김학선 9973
86394 서로의 만남을 감사하게 하소서 |2| 2015-11-29 김현 9971
87823 정치인과 기저귀는 자주 바꿔야 |2| 2016-06-08 류태선 9973
89678 전설의 명의 2017-03-30 강헌모 9972
90527 신앙의 해와 성체에 대한 묵상 2017-08-24 김철빈 9970
90855 언제나 기도하고 용기를 잃지 말아야 한다. 2017-10-16 김철빈 9970
90977 청하여라 너희에게 주실 것이다 2017-10-31 김철빈 9970
83,073건 (474/2,770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