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69085 1월 18일 / 조규식 카톡 신부 |1| 2024-01-18 강칠등 3702
169776 식물인 너도 꽃일때 아름답다. |1| 2024-02-13 김대군 3702
171452 ■ 백비(白碑)에 새겨진 청렴의 삶 / 따뜻한 하루[378] |1| 2024-04-13 박윤식 3702
171844 예수님의 사랑 2024-04-26 이경숙 3702
171887 희망. |1| 2024-04-27 이경숙 3702
172017 “내 안에 머물러라”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|1| 2024-05-01 최원석 3707
172362 일치 안에서 누리는 평화 2024-05-13 김중애 3702
174085 성 베네딕토 아빠스 기념일 |5| 2024-07-10 조재형 3709
176983 이영근 신부님_“충실하고 슬기로운 집사는 어떻게 하는 사람이냐?”(루카 1 ... 2024-10-23 최원석 3703
177414 이수철 신부님_귀가(歸家)의 여정 |2| 2024-11-08 최원석 37012
179126 희년을 잘 살기 위한 7가지 키워드 / 전대사만 기억하는 당신에게 / 미니 ... 2025-01-07 사목국기획연구팀 3700
179863 연중 제4주간 금요일 |4| 2025-02-06 조재형 3706
18345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7.15) 2025-07-15 김중애 3705
183592 양승국 신부님_이 시대 기적, 새로운 시선으로 동료 인간과 세상을 바라봄! 2025-07-21 최원석 3704
183683 양승국 신부님_참다운 권력은 섬김에서 나오는 것임을 잊지 맙시다! 2025-07-25 최원석 3704
183767 ╋ 056. 하느님의 자비심을 전파하자.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티나 성녀 ... |1| 2025-07-29 장병찬 3700
183821 매일미사/2025년 7월 31일 목요일[(백) 성 이냐시오 데 로욜라 사제 ... 2025-07-31 김중애 3700
186012 길거리 잔혹 범죄의 원인으로서의 임덕래님의 글 2025-11-03 우홍기 3700
186123 오늘의 묵상 [11.06.목] 한상우 신부님 2025-11-06 강칠등 3705
186182 이영근 신부님_“내 아버지의 집을 장사하는 집으로 만들지 마라.”(요한 2 ... 2025-11-09 최원석 3703
186221 이영근 신부님_“해야 할 일을 하였을 뿐입니다.”(루카 17,10) 2025-11-11 최원석 3704
186636 양승국 신부님_밤이 오면 지친 몸을 이끌고 어김없이 성체 앞에 홀로 머물며 ... 2025-12-03 최원석 3705
187075 [매일미사 묵상기도] |1| 2025-12-28 김학용 3701
2544 21 08 14 토 평화방송 미사 후 성장 과정을 기록하기 위한 녹음 기도 ... 2022-10-08 한영구 3700
2839 새벽 잠을 자게 하여주시어 소변 보는 시간 포함하여 9시간을 잤습니다.머리 ... 2024-01-11 한영구 3700
56223 예수님은 사랑의 하느님이시다 / 주저하지 말고 나에게 오너라 2010-06-01 장병찬 3693
60015 사람의 아들은 잃은 이들을 찾아 구원하러 왔다. 2010-11-16 주병순 3692
62088 눈먼 이는 시력이 회복되어 모든 것을 뚜렷이 보게 되었다. 2011-02-16 주병순 3693
64482 나는 양들의 문이다. |1| 2011-05-15 주병순 3695
65474 천국(天國) = 하늘 나라? Yes and No. |5| 2011-06-23 소순태 369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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