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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66189 [복음에 대한 짧은 생각] 20110722 2011-07-22 김용현 3691
66209 7월23일 야곱의 우물- 마태13,24-30 묵상/ 무슨 일이든 기다릴 수 ... 2011-07-23 권수현 3696
66241 연중 제17주일 강론 말씀 동영상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1-07-24 박명옥 3691
66360 7월 29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마태18,7 2011-07-29 방진선 3691
66520 너는 베드로이다. 나는 너에게 하늘 나라의 열쇠를 주겠다. 2011-08-04 주병순 3692
66545 사람이 제 목숨을 무엇과 바꿀 수 있겠느냐? 2011-08-05 주병순 3691
66905 8월 21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마태13,31 |2| 2011-08-21 방진선 3692
67205 진정 새로운 어떤 것. 2011-09-03 유웅열 3692
67687 당신은 하느님의 그리스도이십니다. 사람의 아들은 반드시 많은 고난을 겪어야 ... 2011-09-23 주병순 3691
68458 나자렛 사람들은 예수님의 고향 사람들을 말할까요? |3| 2011-10-28 소순태 3691
68484 겸손 예찬 - 10.29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2011-10-29 김명준 3696
68970 일치의 중심 - 11.18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2011-11-18 김명준 3696
69109 ♡ 의탁 ♡ 2011-11-24 이부영 3691
69281 그들은 곧바로 그물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랐다. 2011-11-30 주병순 3691
69397 살로메의 춤추는 자태 [거짓 예언자들의 세상] |3| 2011-12-04 장이수 3690
69550 우리가 하느님의 자녀라면, 2011-12-10 김문환 3690
69738 아름다운 마음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듭니다 2011-12-17 이근욱 3691
69840 하얀 눈이 되게 하소서. 2011-12-22 김문환 3691
69864 파티마 예언 2011-12-22 임종옥 3690
70037 "고요한 밤, 거룩한 밤"은 누가 작곡한 것인가? 2011-12-30 유웅열 3691
70098 네스토리우스적인 마리애 [하느님의 아들/마리아의 아들] |1| 2012-01-01 장이수 3690
70627 카인과 아벨 - 카인이 화가 난 이유는? (창세 4,1-7) |8| 2012-01-20 소순태 3692
70660 나 됨이 행복하여라 / 이채시인 2012-01-21 이근욱 3691
70709 하느님의 뜻을 실행하는 사람이 바로 내 형제요 누이요 어머니다. 2012-01-24 주병순 3692
71017 용서가 사랑을 불러 일으킨다. 2012-02-06 유웅열 3691
71343 역사 예수와 복음 예수 이해 [지나온 글 묶음] 2012-02-20 장이수 3690
71482 눈 내리는 아침에 / 이채시인 2012-02-26 이근욱 3691
72045 3월25일 야곱의 우물- 요한12,20-33 / 렉시오 디비나에 따른 복음 ... 2012-03-25 권수현 3692
72549 성령적인 그리스도 몸의 지체 [영적인 몸,성령의 역할] 2012-04-17 장이수 3690
72673 4월 24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 말씀 : 마태 6,17-18 2012-04-24 방진선 369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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