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65147 † 주님의 기쁨이 되게 해 주십시오.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] |1| 2023-08-20 장병찬 3690
165398 ■† 12권-119. 하느님의 뜻은 성사이고, 모든 성사를 합친 것을 능가 ... |1| 2023-08-30 장병찬 3690
165713 마음이 가난하다 |1| 2023-09-13 최원석 3692
166550 자선을 베풀어라. 그러면 모든 것이 깨끗해질 것이다. |1| 2023-10-17 주병순 3691
16723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3.11.11) 2023-11-11 김중애 3694
168858 ■ 복음 선포가 우리의 첫 사명 / 연중 제1주간 수요일 |1| 2024-01-10 박윤식 3692
170498 사순 제4주간 화요일 |4| 2024-03-11 조재형 3694
171416 ~ 부활 제 2주간 목요일 - 초월 싸움 / 김찬선 신부님 ~ 2024-04-11 최원석 3692
17195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4.04.29) |1| 2024-04-29 김중애 3697
172686 오상선 신부님_김찬선 신부님_송영진 신부님_반영억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 2024-05-24 최원석 3691
173135 송영진 신부님_<사탄의 새로운 전략 전술> 2024-06-09 최원석 3692
178367 대림 제2주간 수요일 : 예수님의 멍에는 왜 가벼운 것일까? 2024-12-10 강만연 3693
179890 연중 제4주간 토요일 |3| 2025-02-07 조재형 3696
182813 ★★★143. 나는 '진리'이다 /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톨릭출 ... |1| 2025-06-12 장병찬 3690
183716 대구대교구 나기정다니엘신부의 이주일의 복음 묵상글입니다. 2025-07-26 오완수 3691
183732 아! 옛날이여. 2025-07-27 김종업로마노 3690
183849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거룩한 전례와 아름다운 삶 “무지, 회개, 지 |1| 2025-08-01 선우경 3695
185937 2025년 10월 30일 수원 교구청 묵상글 2025-10-30 최원석 3692
186173 믿음의 용기 2025-11-09 김중애 3692
186195 ‘회개합니다.’ 하면, 용서해 주어야 한다. 2025-11-10 최원석 3691
186239 분노를 피하는 세가지 방법 2025-11-12 김중애 3692
186741 12월 9일 화요일 / 카톡 신부 2025-12-09 강칠등 3691
52130 가톨릭 교회 교리서 요약집에서 human person이 나오는 문답들에 대 ... 2010-01-10 소순태 3681
55527 순교자들의 박해 이해 [허윤석신부님] 2010-05-08 이순정 3681
56127 "생명의 공간 -비움(kenosis)의 영성-" - 5.28, 이수철 프란 ... 2010-05-29 김명준 3687
56812 ♡ 창조 ♡ 2010-06-24 이부영 3684
56884 걷게 되신 노친과 종종 외식을 즐깁니다 |5| 2010-06-27 지요하 3689
59685 진보된 유혹 [십자가에서 내려온 이념 그리스도] 2010-11-02 장이수 3682
60272 "할렐루야" - 11.25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2010-11-27 김명준 3686
60413 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 모든 민족들에게 복음을 선포하여라. 2010-12-03 주병순 368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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