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65754 7월 5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마태23,8 2011-07-05 방진선 3641
66592 8월8일 야곱의 우물- 마태 17,22-27 묵상/ 포인트를 쌓자 2011-08-08 권수현 3646
67225 [복음에 대한 짧은 생각] 20110904 2011-09-04 김용현 3641
67672 그 날이 오면 |1| 2011-09-23 유웅열 3645
67880 ‘어린이’에 대한 묵상 - 10.1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 ... 2011-10-02 김명준 3643
68230 [복음에 대한 짧은 생각] 20111018 2011-10-18 김용현 3642
68722 저희는 쓸모없는 종입니다. 해야 할 일을 하였을 뿐입니다. 2011-11-08 주병순 3642
68894 11월 둘째주 배티순례길 영상입니다... 2011-11-15 박명옥 3641
69050 11월 22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마르 3,35 2011-11-22 방진선 3642
69130 영혼이 불타고 있는 연옥??? - 대단히 이상한 주장 2011-11-25 소순태 3642
69545 신부님 사진전 오프닝 행사 01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1-12-09 박명옥 3641
69576 너희 가운데에는 너희가 모르는 분이 서 계신다. 2011-12-11 주병순 3643
69716 만일 2011-12-17 이정임 3642
69922 '참 빛이 세상에 왔다' / 장봉훈 가브리엘 주교님 2011-12-25 김세영 3642
70048 아기는 자라면서 지혜가 충만해졌다. 2011-12-30 주병순 3640
70136 보라, 하느님의 어린양이시다. 2012-01-03 주병순 3641
70181 ㅁㅁㅁㅁ 보라수♥ 2012-01-04 정유경 3642
70244 말씀을 묵상할 때, 2012-01-07 김문환 3641
70288 너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,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. 2012-01-09 주병순 3641
70738 ♡ 존재와 행함 ♡ 2012-01-25 이부영 3642
71061 사람에게서 나오는 것이 사람을 더럽힌다. 2012-02-08 주병순 3641
71145 그는 나병이 가시고 깨끗하게 되었다. 2012-02-12 주병순 3640
71172 ♡ 하류를 향해 ♡ 2012-02-13 이부영 3641
71923 ♡ 고독 ♡ 2012-03-19 이부영 3641
72024 하느님께서 원하시는 선행은 어렵습니다 2012-03-24 이부영 3641
72089 너희는 사람의 아들을 들어 올린 뒤에야 내가 나임을 깨달을 것이다. 2012-03-27 주병순 3642
72412 4월11일 야곱의 우물- 루카24,13-35 묵상/ 류해욱 신부와 함께하는 ... 2012-04-11 권수현 3642
72475 4월14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요한8,47 2012-04-14 방진선 3640
73348 호기심? (희망 신부님의 글) 2012-05-26 김은영 3642
73350 5월26일 야곱의 우물- 요한17,20-26 묵상/ 참된 증언 2012-05-26 권수현 364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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