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79580 주님은 나의 운명 -생명의 강- 2013.3.12 사순 제4주간 화요일, ... 2013-03-12 김명준 3644
79787 ♡ 자유롭게 되기를 바라십니다 ♡ 2013-03-20 이부영 3641
79924 그분이 약속하신 빛 2013-03-25 김중애 3640
80014 한번뿐인삶 어떻게 살것인가/2 2013-03-28 김중애 3641
80281 꽃이 향기로 말하듯 / 이채시인 감동시 2013-04-07 이근욱 3640
80294 ♡ 아랫사람 ♡ 2013-04-08 이부영 3643
80410 예수님께서는 자리를 잡은 이들에게 원하는 대로 나누어 주셨다. 2013-04-12 주병순 3641
80444 제자들은 예수님께서 호수 위를 걸어오시는 것을 보았다. 2013-04-13 주병순 3641
80611 소나무신부와 함께 하는 마음의 산책(4/20부활 제3주간 토요일 복음묵상) |2| 2013-04-20 신미숙 3649
80648 (8) 하늘과 땅 // '성소'- 사랑의 삶 2013-04-21 김영범 3640
80756 마음이 아름다우니 세상이 아름다워라 /이채시인 감동시 2013-04-25 이근욱 3640
80828 탈출기의 만나는 성체의 한 표상(a figure)입니다 - 요한 6,41- ... 2013-04-28 소순태 3640
80948 예수님의 말씀과 행적과 고통과 죽음은 아버지의 계시이다 2013-05-03 장이수 3640
80977 예수님은 우리의 운명이자 사랑이다 -섬기는 삶- 2013.5.4 부활 제5 ... 2013-05-04 김명준 3642
81101 5월10일(금) 아빌라의 聖 요한, 聖 욥 님 2013-05-09 정유경 3640
81300 부부가 함께 읽으면 좋은 글 |1| 2013-05-17 유웅열 3645
81301 ♡ 우리가 알게 된 하느님 ♡ 2013-05-17 이부영 3640
81311 중년의 세월 / 이채시인 2013-05-17 이근욱 3640
82050 하늘나라, 하느님나라에 들어가는 몸 [첫번째와 두번째 재생] |3| 2013-06-21 장이수 3640
82269 * 성체가 되어주신 어머니 * (어머니는 죽지 않는다) 2013-06-30 이현철 3642
82508 7월11일(목) 聖 베네딕토 님 2013-07-10 정유경 3640
82657 심판 날에는 티로와 시돈과 소돔 땅이 너희보다 견디기 쉬울 것이다. 2013-07-16 주병순 3641
82812 형제 누이 아버지 어머니가 누구인지 2013-07-23 이기정 3642
82965 ◎말씀의초대◎ 2013년 7월30일 화요일 2013-07-30 김중애 3641
83067 마음이 아름다우니 세상이 아름다워라 / 이채시인 감동시 |1| 2013-08-03 이근욱 3641
83135 순응 2013-08-07 이부영 3641
83238 말 안 통해도 애들은 잘 어울려요. 2013-08-13 이기정 3645
83610 한가위에 드리는 기도 / 이채시인 2013-08-30 이근욱 3641
83804 연중 제23주간 월요일 2013-09-09 조재형 3642
83902 서울 대교구 교정사목센터 2013-09-13 이기정 364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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