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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부님 사진전 오프닝 행사 01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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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12-09 |
박명옥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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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희 가운데에는 너희가 모르는 분이 서 계신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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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12-11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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만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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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12-17 |
이정임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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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참 빛이 세상에 왔다' / 장봉훈 가브리엘 주교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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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12-25 |
김세영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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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기는 자라면서 지혜가 충만해졌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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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12-30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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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라, 하느님의 어린양이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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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1-03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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ㅁㅁㅁㅁ 보라수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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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1-04 |
정유경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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말씀을 묵상할 때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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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1-07 |
김문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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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,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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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1-09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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♡ 존재와 행함 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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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1-25 |
이부영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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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람에게서 나오는 것이 사람을 더럽힌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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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2-08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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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는 나병이 가시고 깨끗하게 되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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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2-12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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♡ 하류를 향해 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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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2-13 |
이부영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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♡ 고독 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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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3-19 |
이부영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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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느님께서 원하시는 선행은 어렵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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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3-24 |
이부영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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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희는 사람의 아들을 들어 올린 뒤에야 내가 나임을 깨달을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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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3-27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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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월11일 야곱의 우물- 루카24,13-35 묵상/ 류해욱 신부와 함께하는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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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4-11 |
권수현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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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월26일 야곱의 우물- 요한17,20-26 묵상/ 참된 증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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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5-26 |
권수현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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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월 5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마태4,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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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6-05 |
방진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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참행복(진복팔단)들 #[연중10월복음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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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6-11 |
소순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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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기 안에 타인이 살아가다 [빈털틀이 마음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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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6-17 |
장이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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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람들에게 거부당하는 인간 [사람의 아들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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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7-02 |
장이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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결단을 요구하시는 예수님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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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10-03 |
김영범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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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침의 행복 편지 4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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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10-05 |
김항중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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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월 10일 심금을 우리는 성경말씀 : 마태5,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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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10-10 |
방진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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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월 11일 심금을 우리는 성경말씀 : 마태5,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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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10-11 |
방진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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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느님의 뜻 실천하는 사람들(희망신부님의 글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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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10-13 |
김은영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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숨는 자 <와> 숨은 자 [ 죄와 악 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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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10-14 |
장이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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삯꾼들이 있는 이리 떼 속으로 [그리스도의 종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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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10-18 |
장이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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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월 20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묵시 3,15-1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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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10-20 |
방진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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