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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스러운 호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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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-07-04 |
임종옥 |
982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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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교황님 미사강론]"교황, 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대축일에 동방정교회 파견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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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-07-05 |
정진영 |
1,059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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◎ 7.6.월. -"그분의 옷자락에 손을 대었다 "-(김우성비오신부)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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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-07-06 |
송문숙 |
796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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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 딸이 방금 죽었습니다. 그러나 가셔서 손을 얹으시면 살아날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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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-07-06 |
주병순 |
984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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† 새 포도주는 새 가죽부대에 담아야 한다!(마태9,14-17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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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-07-06 |
윤태열 |
1,473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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말씀의초대 2015년 7월 7일 [(녹) 연중 제14주간 화요일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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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-07-07 |
김중애 |
872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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목자 없는 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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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-07-07 |
최원석 |
880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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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원을 꿈꾸는 사람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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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-07-07 |
김중애 |
911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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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리스도의나라 하늘의신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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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-07-07 |
김중애 |
797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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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스라엘 집안의 길 잃은 양들에게 가라. 7 가서 ‘하늘 나라가 가까이 왔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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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-07-07 |
최원석 |
808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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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간의 운명을 이끄시는 분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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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-07-08 |
유웅열 |
964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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말씀의초대 2015년 7월 8일 [(녹) 연중 제14주간 수요일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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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-07-08 |
김중애 |
702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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뼈아픈 순교와 사랑의 순교자인 어머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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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-07-08 |
김중애 |
824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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왜 복음적 삶이어야 하나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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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-07-08 |
김중애 |
1,036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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◎ 7.8.수- 하늘나라는 사람이 꿈꾸는 나라가 아니 (김우성비오신부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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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-07-08 |
송문숙 |
942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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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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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-07-09 |
주병순 |
706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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말씀의초대 2015년 7월 9일 [(녹) 연중 제14주간 목요일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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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-07-09 |
김중애 |
762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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◎7.9.목. -"에고의 족쇄" - (김우성비오신부)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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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-07-09 |
송문숙 |
827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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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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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-07-09 |
최원석 |
902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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말씀의초대 2015년 7월 10일 [(녹) 연중 제14주간 금요일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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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-07-10 |
김중애 |
773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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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희는 내 이름 때문에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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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-07-10 |
최원석 |
885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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말씀의초대 2015년 7월 11일 토요일 [(백) 성 베네딕토 아빠스 기념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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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-07-11 |
김중애 |
966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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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제파악을 하는 德 /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강론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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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-07-11 |
강헌모 |
1,077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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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혼도 육신도 지옥에서 멸망시키실 수 있는 분을 두려워하여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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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-07-11 |
최원석 |
904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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교황님복음묵상(과야킬 공원에서 가족을 위한 미사를 봉헌하다.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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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-07-11 |
김중애 |
887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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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연중 제15주일)『빈손으로』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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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-07-11 |
김동식 |
933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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생명의 메세지("온 세상에 밝히리"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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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-07-11 |
이부영 |
886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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말씀의초대 2015년 7월 12일 [(녹) 연중 제15주일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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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-07-12 |
김중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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◎ 7.12.- 우리가 하느님의 소유로서 속량될 때까지- (김우성비오신부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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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-07-12 |
송문숙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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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는 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러 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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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-07-13 |
주병순 |
882 | 0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