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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98339 ◆[성구명상-이기정신부] 잘 살아야 실한 결실 내듯 |5| 2015-07-28 사이버사목실 9860
98346 ◎ 7.29. 수 -" 밭의 가라지 "(김우성비오신부) 2015-07-29 송문숙 1,0840
98353 ◎ 7.29. 수 -" 하나의 한 진리 "(김우성비오신부) 2015-07-29 송문숙 9930
98355 너희는 이것들을 다 깨달았느냐?(목요일) 2015-07-29 최원석 9780
98366 ◎ 7.30.목 -" 사랑은 서로가 하느님을 따르는 것 "(김우성비오신 ... 2015-07-30 송문숙 9070
98373 저 사람은 목수의 아들이 아닌가?(금요일) |1| 2015-07-30 최원석 9030
98380 ◎ 7.31.금 -" 저 사람이 어디서 저 모든것을.. "(김우성비오신 ... 2015-07-31 송문숙 9140
98388 저 사람은 목수의 아들이 아닌가? 그런데 저 사람이 어디서 저 모든 것을 ... 2015-07-31 주병순 8480
98394 헤로데는 사람을 보내어 요한의 목을 베게 하였다. 요한의 제자들이 예수님께 ... |1| 2015-08-01 주병순 8850
98399 “그 여자를 차지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.” 2015-08-01 최원석 8880
98400 성스러운 호소 2015-08-01 임종옥 9120
98403 연중 제18주일/하느님께서 빵을 주신다/김 찬선 신부 2015-08-01 원근식 1,3150
98412 ◎ 8.2. " 영원한 생명을 누리게 하는 양식 "(김우성비오신부) 2015-08-02 송문숙 9150
98415 나에게 오는 사람은 결코 배로프지 않을 것이며, 나를 믿는 사람은 결코 목 ... 2015-08-02 주병순 1,0610
98430 ◎ 8.3.월 -" 그것들을 이리 가져 오너라 "(김우성비오신부) 2015-08-03 송문숙 9570
98434 하늘을 우러러 찬미를 드리신 다음 2015-08-03 최원석 9540
98439 “이 믿음이 약한 자야, 왜 의심하였느냐?” [화요일] |1| 2015-08-03 최원석 1,2660
98449 ◎ 8.4.화. -" 빛을 보이는 빛의 일 "(김우성비오신부) 2015-08-04 송문숙 8900
98454 “아, 여인아! 네 믿음이 참으로 크구나. 네가 바라는 대로 될 것이다"[ ... |1| 2015-08-04 최원석 9670
98482 이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이다. 2015-08-06 주병순 9800
98491 나 때문에 자기 목숨을 잃는 사람은 목숨을 얻을 것이다 2015-08-07 최원석 8940
98492 이제사 어느정도 미사맛을 알아가고 있는것 같습니다. 2015-08-07 류태선 9420
98494 사람이 제 목숨을 무어소가 바꿀 수 있겠느냐? 2015-08-07 주병순 7250
98503 믿음이 있으면 너희가 못할 일은 하나도 없을 것이다. |2| 2015-08-08 주병순 7660
98505 말씀의초대 2015년 8월 8일 [(백) 성 도미니코 사제 기념일] 2015-08-08 김중애 7270
98506 하느님께 온전히 의지함 |1| 2015-08-08 김중애 8450
98507 †마리아 - 교회의 어머니 2015-08-08 김중애 9270
98508 새로운 나라로 들어가라. 2015-08-08 김중애 7300
98513 내가 언제까지 너희와 함께 있어야 하느냐? 2015-08-08 최원석 7890
98523 ◎ 8.9, "너희끼리 수군거리지 마라 "(김우성비오신부) 2015-08-09 송문숙 826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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