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69047 결심 |4| 2024-01-17 김중애 3632
169340 로마서38) 하느님 권위에 복종(僕從) (로마13,5-7) |1| 2024-01-27 김종업로마노 3631
169344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24-01-27 김명준 3632
171516 아무리 예쁜 꽃도 열흘이 지나면 지고 맙니다!_양승국 신부님 |1| 2024-04-15 최원석 3633
171815 잘생겼어 2024-04-25 김대군 3632
172338 몸기도 2024-05-12 김중애 3634
172363 가난한 부자 이야기 2024-05-13 김중애 3631
172992 최원석_황제의 것은 황제에게 돌려주고, 하느님의 것은 하느님께 돌려 드려라 2024-06-04 최원석 3632
173580 오늘은 무엇을 위해 미사를 드렸나요? (마르4,35-41) |1| 2024-06-22 김종업로마노 3634
173647 성체성사에로 나아가는 문 2024-06-25 김중애 3631
176584 하느님께서 맺어 주신 것을 사람이 갈라놓아서는 안 된다. 2024-10-06 주병순 3630
183607 매일미사/2025년 7월 22일 화요일 [(백) 성녀 마리아 막달레나 축일 ... 2025-07-22 김중애 3630
183684 이영근 신부님_“너희는 내 잔을 마실 것이다.”(마태 20,23) 2025-07-25 최원석 3634
183775 한결같은 마음과 따뜻한 만남 2025-07-29 김중애 3632
186716 [생명] 원죄없이 잉태되신 복되신 동정 마리아대축일 - 은총이 가득한 이 |2| 2025-12-07 서하 3633
186736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태 18,12-14 / 대림 제2주간 화요일) 2025-12-09 한택규엘리사 3630
186783 12.12.금 / 한상우 신부님 2025-12-12 강칠등 3631
56378 그리스도는 하느님의 성사 [하느님의 것은 하느님께] |1| 2010-06-06 장이수 3621
57208 너희는 육신만 죽이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마라. 2010-07-10 주병순 3621
58349 완전한 가난, 완전한 그물 [없음이 아니라, 내어줌] 2010-09-01 장이수 3621
59450 우리의 머리이신 그리스도! [허윤석신부님] 2010-10-23 이순정 3626
60371 예수님께서 많은 병자를 고쳐 주시고, 빵을 많게 하셨다. 2010-12-01 주병순 3624
62163 - 회개는 무디어진 양심을 회복해 가는것 이라고 할수 있다- 2011-02-18 최우석 3621
62577 ♡ 너는 할 수 있는 대로 사람들의 騷亂을 피하라 ♡ 2011-03-06 이부영 3622
64013 봄 이야기 (F11키를 치면 한눈에..)배티 성지 |1| 2011-04-27 박명옥 3623
64541 5월 18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루카1,51 |1| 2011-05-18 방진선 3621
64800 종교개혁 - 작위적/자의적 번역 용어 3/3 |3| 2011-05-28 소순태 3622
64812 부활6주일 성무일도 독서 : 알렉산드리아의 성 치릴로 주교의 ‘코린토 후서 ... 2011-05-29 방진선 3622
65480 6월 24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요한17,15 2011-06-24 방진선 3621
66065 [복음에 대한 짧은 생각] 20110718 2011-07-18 김용현 362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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