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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00401 하느님의 나라는 눈에 보이는 모습으로 오지 않는다 2015-11-12 최원석 9230
100402 말씀의초대 2015년 11월 12일 목요일 [(홍) 성 요사팟 주교 순교자 ... 2015-11-12 김중애 8020
100405 하느님과 단 둘이 |1| 2015-11-12 김중애 8140
100408 하느님 나라는 너희 가운데에 있다. 2015-11-12 주병순 6510
100423 말씀의초대 2015년 11월 13일 [(녹) 연중 제32주간 금요일] 2015-11-13 김중애 8350
100430 그날에 사람의 아들이 나타날 것이다. |1| 2015-11-13 주병순 6840
100441 하느님께서 당신께 선택된 이들이 밤낮으로 부르짖는데 그들에게 올바른 판결을 2015-11-14 최원석 7850
100445 성스러운 호소 |1| 2015-11-14 임종옥 7010
100453 사람의 아들은 자기가 선택한 이들을 사방에서 모을 것이다. |1| 2015-11-15 주병순 6160
100457 ■ 순교로 새겨진 평신도의 사명 /연중 제33주일 2015-11-15 박윤식 6270
100458 "하늘자비의 아픔과 통한" (11/15) - 김우성비오신부 2015-11-15 신현민 6450
100460 자기가 선택한 이들을 땅끝에서 하늘 끝까지 사방에서 모을 것이다. 2015-11-15 최원석 6300
100462 공의회 "열린 정신" 얼마나 실천했나? |1| 2015-11-15 유웅열 5310
100476 ■ 성장을 돕는 여러 도전들 / 복음의 기쁨 84 2015-11-16 박윤식 6150
100477 "누가 눈 멈이며 눈 뜸인가!"(11/16) - 김우성비오신부 2015-11-16 신현민 7070
100487 성베드로 대성당에서 깨달은것 하나 |1| 2015-11-16 박영진 8620
100490 사람의 아들은 잃은 이들을 찾아 구원하러 왔다. |1| 2015-11-17 주병순 7060
100509 그렇다면 어찌하여 내 돈을 은행에 넣지 않았더냐? |1| 2015-11-18 주병순 6720
100515 자기가 돈을 준 종들이 벌이를 얼마나 하였는지 2015-11-18 최원석 8880
100535 말씀의초대 2015년 11월 19일 [(녹) 연중 제33주간 목요일] 2015-11-19 김중애 6200
100536 이 세상의 여정을 계속하십시오. |1| 2015-11-19 김중애 7790
100537 “오늘 너도 평화를 가져다주는 것이 무엇인지 알았더라면 …… 2015-11-19 최원석 7420
100543 너도 평화를 가져다주는 것이 무엇인지 알았더라면 ...... ! 2015-11-19 주병순 6950
100559 말씀의초대 2015년 11월 20일 [(녹) 연중 제33주간 금요일] |1| 2015-11-20 김중애 5880
100560 하느님이 하늘나라로 초대하시는 목적 |2| 2015-11-20 김중애 6720
100580 말씀의초대 2015년 11월 20일 [(녹) 연중 제33주간 금요일] |1| 2015-11-21 김중애 6220
100583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사람이 내 형제요 누이요 어머니다 |1| 2015-11-21 최원석 7460
100610 말씀의초대 2015년 11월 22일 주일 [(홍) 그리스도 왕 대축일] 2015-11-22 김중애 8400
100625 예수님께서는 빈곤한 과부가 렙톤 두 닢을 넣는 것을 보셨다. |1| 2015-11-23 주병순 6400
100627 ■ 기쁨은 정성이 담긴 봉헌에서 / 연중 제34주간 월요일 |2| 2015-11-23 박윤식 686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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