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7794 아버지의 뜻은 누구라도 용서하는데 있습니다. |4| 2007-05-27 윤경재 8674
27795     Re:(시) 떨림을 울림으로....... |2| 2007-05-27 윤경재 4602
27793 성령을 받아라(요한복음20,1~31)/박민화님의 성경묵상 |8| 2007-05-27 장기순 1,25012
27792 "주님의 참 좋은 선물" --- 2007.5.27 성령 강림 대축일 |2| 2007-05-27 김명준 8434
27787 '나 이제 묵주기도하며 살리라' |2| 2007-05-27 이부영 1,4183
2778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14| 2007-05-27 이미경 9827
27785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처럼 나도 너희를 보낸다. 성령을 받아라. |5| 2007-05-27 주병순 7633
27784 오늘의 묵상 (5월 27일) |12| 2007-05-27 정정애 7777
27783 5월 27일 야곱의 우물-요한 20, 19-23 렉시오디비나에 따른 복음 ... |5| 2007-05-27 권수현 9347
27782 † 미사의 소프트웨어 I[제 65회]/ 정훈 베르나르도 신부님. |5| 2007-05-27 양춘식 7908
27781 5월 27일 성령 강림 대축일/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. |5| 2007-05-27 양춘식 1,0648
27780 魂불 문학관을 다녀 왔습니다 |5| 2007-05-26 이재복 6775
27779 ◆ 성 수 [주님의 눈물] |10| 2007-05-26 김혜경 1,05614
27777 "그리스도의 사슬" --- 2007.5.26 부활 제7주간 토요일 |1| 2007-05-26 김명준 6656
27774 성령강림 대축일 |1| 2007-05-26 원근식 1,1438
27773 쩐의 전쟁 2007-05-26 김열우 7803
27772 이 제자가 이 일들을 기록한 사람이며, 그의 증언은 참되다. |2| 2007-05-26 주병순 6532
27771 예수님께서 하신 일은 이밖에도 많다. 2007-05-26 윤경재 6694
27770 '거짓자아'란 ? 2007-05-26 유웅열 7953
27769 '함께하는 삶' |3| 2007-05-26 이부영 9474
27768 노을 |8| 2007-05-26 이재복 7816
27767 오늘의 묵상 (5월26일) |8| 2007-05-26 정정애 7086
27766 5월 21일 야곱의 우물-요한 21, 20-25 묵상/ 바람에 흔들리는 시 ... |6| 2007-05-26 권수현 7407
2776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12| 2007-05-26 이미경 8897
27764 † 미사의 소프트웨어 I[제 64회]/ 정훈 베르나르도 신부님. |5| 2007-05-26 양춘식 8188
27762 로마 산탄젤로의 성 |5| 2007-05-25 최익곤 7534
27759 "존재의 질(質)" --- 2007.5.25 금요일 성 베다 사제 학자 기 ... |3| 2007-05-25 김명준 91711
27756 '거짓자아'는 언제나 우리 안에 도사리고 있다. |1| 2007-05-25 유웅열 7296
27755 내 어린 양들을 돌보아라. 내 양들을 돌보아라. |1| 2007-05-25 주병순 6302
27754 양떼를 돌보는 이의 마음가짐 |2| 2007-05-25 윤경재 7004
27753 꽃을 사랑하자 더 사랑하자 |6| 2007-05-25 홍선애 836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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