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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03031 나를 찬미하는 자는 나를 채찍질 하는 자다 2016-03-09 김중애 7240
103033 한 번 뿐인 삶,어떻게 살것인가?(2)행복 2016-03-09 김중애 7040
103041 그분께서 하시는 것을 아들도 그대로 할 따름이다 2016-03-09 최원석 7830
103043 지금을 살아라! |2| 2016-03-09 유웅열 1,2050
103055 말씀의초대 2016년 3월 10일 [(자) 사순 제4주간 목요일] 2016-03-10 김중애 8080
103057 오리지널 장애인 2016-03-10 김중애 7140
103058 양심성찰의 방법(1) 2016-03-10 김중애 1,2870
103063 한 분이신 하느님에게서 받는 영광은 추구 2016-03-10 최원석 7450
103065 한 번 뿐인 삶, 어떻게 살것인가? Ⅶ - (사랑, 본분) |1| 2016-03-10 김중애 8350
103074 그들은 예수님을 잡으려고 하였다. 그러나 그분의 때가 아직 오지 않았다. 2016-03-11 주병순 6970
103076 당신의 빛으로 나는 빛을 봅니다. |1| 2016-03-11 김중애 8860
103077 지금이 회개의때입니다. 2016-03-11 김중애 7850
103104 말씀의초대 2016년 3월 12일 [(자) 사순 제4주간 토요일] 2016-03-12 김중애 7760
103105 기다리기 2016-03-12 김중애 7970
103124 말씀의초대 2016년 3월 13일 주일 [(자) 사순 제5주일] 2016-03-13 김중애 8340
103143 말씀의초대 2016년 3월 14일 [(자) 사순 제5주간 월요일] 2016-03-14 김중애 7540
103144 하느님의 사랑을 맛들이는 성체 흠숭 2016-03-14 김중애 9380
103145 마음에 神을 모시는 자리를 마련하자! 2016-03-14 김중애 9950
103146 새로운 법 2016-03-14 김중애 8780
103147 나는 세상의 빛이다 2016-03-14 최원석 8580
103148 받은 용서를 베풀어야 ^^*/ 박영봉 안드레아 신부님 글 |1| 2016-03-14 강헌모 1,0760
103153 † 그리스도의 죽으심을 본받아! (1) 2016-03-14 윤태열 9390
103165 말씀의초대 2016년 3월 15일 [(자) 사순 제5주간 화요일] 2016-03-15 김중애 7630
103167 매일이 새로운 축복이다. 2016-03-15 김중애 9450
103168 하느님의 뜻은 무엇인가? 2016-03-15 김중애 1,6990
103183 말씀의초대 2016년 3월 9일 [(자) 사순 제4주간 수요일] 2016-03-16 김중애 6270
103184 신뢰와 믿음일 뿐 2016-03-16 김중애 7700
103185 마음 깊은 곳에서 만나다 2016-03-16 김중애 7320
103186 사랑과 순종 2016-03-16 김중애 1,8800
103187 ■ 주님께만 조건 없이 응답하는 마음을 / 사순 제5주간 수요일 2016-03-16 박윤식 1,177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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