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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를 찬미하는 자는 나를 채찍질 하는 자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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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03-09 |
김중애 |
724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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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 번 뿐인 삶,어떻게 살것인가?(2)행복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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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03-09 |
김중애 |
704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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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분께서 하시는 것을 아들도 그대로 할 따름이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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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03-09 |
최원석 |
783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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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금을 살아라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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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03-09 |
유웅열 |
1,205 | 0 |
| 103055 |
말씀의초대 2016년 3월 10일 [(자) 사순 제4주간 목요일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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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03-10 |
김중애 |
808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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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리지널 장애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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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03-10 |
김중애 |
714 | 0 |
| 103058 |
양심성찰의 방법(1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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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03-10 |
김중애 |
1,287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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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 분이신 하느님에게서 받는 영광은 추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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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03-10 |
최원석 |
745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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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 번 뿐인 삶, 어떻게 살것인가? Ⅶ - (사랑, 본분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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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03-10 |
김중애 |
835 | 0 |
| 103074 |
그들은 예수님을 잡으려고 하였다. 그러나 그분의 때가 아직 오지 않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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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03-11 |
주병순 |
697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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당신의 빛으로 나는 빛을 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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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03-11 |
김중애 |
886 | 0 |
| 103077 |
지금이 회개의때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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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03-11 |
김중애 |
785 | 0 |
| 103104 |
말씀의초대 2016년 3월 12일 [(자) 사순 제4주간 토요일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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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03-12 |
김중애 |
776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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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다리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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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03-12 |
김중애 |
797 | 0 |
| 103124 |
말씀의초대 2016년 3월 13일 주일 [(자) 사순 제5주일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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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03-13 |
김중애 |
834 | 0 |
| 103143 |
말씀의초대 2016년 3월 14일 [(자) 사순 제5주간 월요일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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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03-14 |
김중애 |
754 | 0 |
| 103144 |
하느님의 사랑을 맛들이는 성체 흠숭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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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03-14 |
김중애 |
938 | 0 |
| 103145 |
마음에 神을 모시는 자리를 마련하자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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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03-14 |
김중애 |
995 | 0 |
| 103146 |
새로운 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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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03-14 |
김중애 |
878 | 0 |
| 103147 |
나는 세상의 빛이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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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03-14 |
최원석 |
858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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받은 용서를 베풀어야 ^^*/ 박영봉 안드레아 신부님 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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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03-14 |
강헌모 |
1,076 | 0 |
| 103153 |
† 그리스도의 죽으심을 본받아! (1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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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03-14 |
윤태열 |
939 | 0 |
| 103165 |
말씀의초대 2016년 3월 15일 [(자) 사순 제5주간 화요일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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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03-15 |
김중애 |
763 | 0 |
| 103167 |
매일이 새로운 축복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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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03-15 |
김중애 |
945 | 0 |
| 103168 |
하느님의 뜻은 무엇인가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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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03-15 |
김중애 |
1,699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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말씀의초대 2016년 3월 9일 [(자) 사순 제4주간 수요일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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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03-16 |
김중애 |
627 | 0 |
| 103184 |
신뢰와 믿음일 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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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03-16 |
김중애 |
770 | 0 |
| 103185 |
마음 깊은 곳에서 만나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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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03-16 |
김중애 |
732 | 0 |
| 103186 |
사랑과 순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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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03-16 |
김중애 |
1,880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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■ 주님께만 조건 없이 응답하는 마음을 / 사순 제5주간 수요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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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03-16 |
박윤식 |
1,177 | 0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