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690 21 12 25 토 평화방송 미사 심장, 두정엽, 두 눈 사이 콧날 양쪽 ... 2023-01-21 한영구 3580
55886 ♥자연의 몸부림 속에서 하느님의 음성을... 2010-05-21 김중애 3571
56488 골룸바의 일기 |2| 2010-06-10 조경희 3572
57659 저 사람은 목수의 아들이 아닌가? 그런데 저 사람이 어디서 저 모든 것을 ... 2010-07-30 주병순 3572
59728 '뱀'(어떤 존재) 과 '가짜 마리아'(어떤 존재) 2010-11-04 장이수 3572
60760 "그리스도 때문에, 그리스도를 위하여, 그리스도를 향하여" - 12.17, |1| 2010-12-17 김명준 3574
61077 예루살렘의 속량을 기다리는 모든 이에게 그 아기에 대하여 이야기하였다. 2010-12-30 주병순 3572
62264 니사의 성 그레고리오 주교의 ‘전도서에 대한 강론’ 2011-02-22 방진선 3571
64615 주변 죽음을 통해서도 가난을 경험함 2011-05-20 김중애 3571
64622 나를 본 사람은 곧 아버지를 뵌 것이다. 2011-05-21 주병순 3573
64644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. 2011-05-22 주병순 3575
64664 아버지께서 보내실 보호자께서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쳐 주실 것이다. 2011-05-23 주병순 3574
64885 ⊙말씀의초대⊙ 2011-06-01 김중애 3571
65787 연중 제14주간 - 하느님을 소유하면.....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 ... 2011-07-06 박명옥 3574
66501 [복음에 대한 짧은 생각] 20110804 2011-08-03 김용현 3572
66629 우리라는 이름의 당신을 사랑합니다 / 이채시인 2011-08-09 이근욱 3572
67333 [복음에 대한 짧은 생각] 20110908 2011-09-08 김용현 3571
68041 [복음에 대한 짧은 생각] 20111009 2011-10-09 김용현 3571
68975 하느님은 죽은 이들의 하느님이 아니라 산 이들의 하느님이시다. 2011-11-19 주병순 3571
69167 11월 26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이사 62.10 |1| 2011-11-26 방진선 3571
69195 [복음에 대한 짧은 생각] 20111127 2011-11-27 김용현 3572
69592 당신의 한 해는 아름다웠습니다 / 펌글 |1| 2011-12-11 이근욱 3571
70053 교부들 증언,식별단계,교리서 [새 복음화 시대 온다] 2011-12-30 장이수 3570
70065 ♡ 밤과 죽음 ♡ |1| 2011-12-31 이부영 3573
70076 성탄 팔일 축제 내 재7일 - 주님의 길을 예비하려면......[김웅열 토 ... 2011-12-31 박명옥 3571
70411 사랑의 여정 (7) -하느님의 거룩하심과 자비- 2012-01-13 유웅열 3571
70676 모두가 각기 다른 것을 소중히 여깁니다. 2012-01-22 유웅열 3572
70694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. |1| 2012-01-23 김종업 3571
71337 그러면 도대체 새벽은 언제 옵니까? 2012-02-20 유웅열 3571
71572 십자가의 길(6-10처)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2-03-02 박명옥 357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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