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65628 [복음에 대한 짧은 생각] 20110630 2011-06-29 김용현 3562
66170 너희에게는 하늘 나라의 신비를 아는 것이 허락되었지만, 저 사람들에게는 허 ... 2011-07-21 주병순 3561
66280 [복음에 대한 짧은 생각] 20110726 2011-07-26 김용현 3562
66488 아, 여인가! 네 믿음이 참으로 크구나. 2011-08-03 주병순 3562
66528 하느님의 섭리는 조화를 이루고 계십니다. - (11) 2011-08-05 유웅열 3562
67214 [복음에 대한 짧은 생각] 20110903 2011-09-03 김용현 3561
68196 [복음에 대한 짧은 생각] 20111016 2011-10-16 김용현 3562
69207 [생명의 말씀] "너희는 조심하고 깨어 지켜라." - 허영엽 마티아 신부님 2011-11-27 권영화 3560
69209 많은 사람이 동쪽과 서쪽에서 하늘 나라로 모여 오리라. 2011-11-28 주병순 3562
69624 요한이 왔을 때, 죄인들은 그를 믿었다. 2011-12-13 주병순 3560
69717 위기는 선물이다.(18) <메마른 땅 물주시고> 2011-12-17 유웅열 3561
69919 빗나간 길 바루소서! 2011-12-25 유웅열 3562
70231 새해에 꿈꾸는 사랑 / 이채 2012-01-06 이근욱 3561
70616 ♡ 기적, 하느님의 몫 ♡ 2012-01-20 이부영 3562
70665 ㅁㅁㅁㅁ 반달-♥ 2012-01-21 정유경 3561
70837 주님의 사랑을 감사하는 마음으로 받아들임 2012-01-29 유웅열 3560
70892 성경과 교회사 외적 예수님과 제자 관련 유물/기록들 |6| 2012-02-01 소순태 3560
71153 2월12일 야곱의 우물- 마르1,40-45 / 렉시오 디비나에 따른 복음 ... 2012-02-12 권수현 3562
71467 자기 글에 자기가 추천하는...... 2012-02-25 김창훈 3561
71880 사람과 죄인 [거짓된 죄인고백의 미혹] 2012-03-17 장이수 3560
72236 ♡ 사막과 밤 ♡ 2012-04-03 이부영 3561
72265 4월 4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2테살3,13 2012-04-04 방진선 3562
72480 하느님과 하나님은 서로 다른 분인가? 2012-04-14 강헌모 3561
72502 성전은 예수님의 십자가 상처가 되어야 한다 2012-04-15 장이수 3562
72954 [다-삼위일체 대축일] 잠언 8,22의 지혜는 누구일까요? 2012-05-08 소순태 3562
73016 우정(友情)의 원천 - 5.11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 ... 2012-05-11 김명준 3566
74005 너희는 그들이 맺은 열매를 보고 그들을 알아볼 수 있다. 2012-06-27 주병순 3561
74199 "적대에서 환대로" 2012-07-06 유웅열 3561
74740 ♡ 하나의 계명 ♡ |2| 2012-08-04 이부영 3562
75957 주님이 말씀하십니다.(희망신부님의 글) 2012-10-05 김은영 3563
167,604건 (4,810/5,587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