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65585 족보를 생각해 보며 예수님께서는 아브라함보다 먼저 계셨다? |2| 2023-09-08 김대군 3570
165669 ■ 좋은 말 많이 하기 / 따뜻한 하루[196] 2023-09-11 박윤식 3570
165847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|1| 2023-09-19 김명준 3571
165876 삶의 의미 |1| 2023-09-20 이경숙 3572
165900 섭리와 지혜 |1| 2023-09-21 김중애 3573
165949 우리의 본향은 하늘이다. |1| 2023-09-23 김중애 3572
166201 어디로 가시든지 저는 스승님을 따르겠습니다. |1| 2023-10-04 주병순 3570
168097 하늘 나라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|1| 2023-12-14 최원석 3577
168763 감사하라! 2024-01-07 김중애 3571
169670 ■ 더 나은 이 되려는 노력을 / 따뜻한 하루[318] |1| 2024-02-09 박윤식 3572
169903 救援의 契約(福音)을 갖는 것이 善(福)이다. (창세9,8-15) |1| 2024-02-17 김종업로마노 3572
173713 성 이레네오 주교학자 기념일 |5| 2024-06-27 조재형 3578
17720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4.10.31) 2024-10-31 김중애 3575
177617 연중 제32주간 금요일 |3| 2024-11-14 조재형 3579
179956 루르드의 복되신 동정 마리아 기념일 |3| 2025-02-10 조재형 3577
183567 매일미사/2025년 7월 20일 주일 [(녹) 연중 제16주일(농민 주일) ... 2025-07-20 김중애 3570
183656 반영억 신부님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|1| 2025-07-24 최원석 3572
183847 성체조배 4일 : '네.'라고 대답하신 마리아 2025-08-01 김중애 3571
183877 송영진 신부님_<악행을 보면서 침묵하고 방관하는 자들도 공범입니다.> 2025-08-02 최원석 3571
185991 양승국 신부님_참 삶은 의미있는 삶, 가치 있는 삶, 깨어있는 삶, 현재에 ... 2025-11-02 최원석 3571
186001 어느 집 입구에 이렇게 쓰여 있었다고 합니다. 2025-11-02 김중애 3573
186104 [연중 제31주간 수요일] 2025-11-05 박영희 3572
186141 병자를 위한 기도 |1| 2025-11-07 최원석 3575
186250 병자를 위한 기도 2025-11-12 최원석 3571
186352 연중 제33주간 화요일 |4| 2025-11-17 조재형 3577
187303 이영근 신부님_“내가 하고자 하니 깨끗하게 되어라”(루카 5,13) 2026-01-09 최원석 3573
187323 양승국 신부남_품격있고 아름다운 퇴장! 2026-01-10 최원석 3572
56456 뉴에이지에 관한 사목적 성찰 [교황청 문헌, 2004년] |1| 2010-06-09 장이수 3563
57835 <길 잃은 양은 누구?>(마태 18,6-14) 2010-08-06 박광호 3562
62357 하느님께서 맺어 주신 것을 사람이 갈라놓아서는 안 된다. 2011-02-25 주병순 356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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