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72480 하느님과 하나님은 서로 다른 분인가? 2012-04-14 강헌모 3561
72502 성전은 예수님의 십자가 상처가 되어야 한다 2012-04-15 장이수 3562
72954 [다-삼위일체 대축일] 잠언 8,22의 지혜는 누구일까요? 2012-05-08 소순태 3562
73016 우정(友情)의 원천 - 5.11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 ... 2012-05-11 김명준 3566
74005 너희는 그들이 맺은 열매를 보고 그들을 알아볼 수 있다. 2012-06-27 주병순 3561
74199 "적대에서 환대로" 2012-07-06 유웅열 3561
74740 ♡ 하나의 계명 ♡ |2| 2012-08-04 이부영 3562
75957 주님이 말씀하십니다.(희망신부님의 글) 2012-10-05 김은영 3563
76182 아침의 행복 편지 52 |2| 2012-10-16 김항중 3562
76238 늘 함께하시는 주님 - 10.18. 목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... |2| 2012-10-18 김명준 35610
76253 주 하느님을 경외함(희망신부님의 글)) 2012-10-19 김은영 3563
76255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(민족들의 복음화를 위한 미사 2012년 10월 21 ... 2012-10-19 강점수 3563
76378 ♡ 성경에서 알려주는 천지창조는 어떻게 알아들어야 합니까? ♡ |1| 2012-10-25 이부영 3561
76429 10월 27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시편 39,10 2012-10-27 방진선 3561
76706 작은이에게 자비를!/신앙의 해[9] 2012-11-07 박윤식 3562
76716 회개하는 죄인, 회개하지 않는 죄인 [두 죄인] 2012-11-08 장이수 3561
76854 후회와 회개의 차이점 및 이들 사이의 관계 |13| 2012-11-15 소순태 3562
76976 성경, 곧 하느님의 말씀을 실생활에서 실천합시다. 2012-11-21 유웅열 3561
77186 땅의 주인이시라 해서 주인 맘대로 하시지 않으신다? |2| 2012-11-30 이정임 3561
77290 유토피아(Utopia; 理想鄕) 공동체 -12.4.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... 2012-12-05 김명준 3564
77304 집을 모래 위에 세우는 계시들 [예언의 불법] 2012-12-06 장이수 3560
77600 낭송시-크리스마스엔 우리 모두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/ 이채시인 |1| 2012-12-18 이근욱 3562
77672 기뻐하고 환호하며(희망신부님의 글) 2012-12-21 김은영 3563
77763 한 처음부터 말씀이 그렇게 계셨다/신앙의 해[42] 2012-12-25 박윤식 3561
77970 ♡ 그대 가는 길 ♡ 2013-01-03 이부영 3562
78358 잡초가 무성한 곳엔 사람이 모이지 않습니다 / 이채시인 2013-01-21 이근욱 3561
78572 속세가 하느님 나라를 이해? 어렵지요. |1| 2013-01-31 이기정 3563
78614 당신도 초보자였던 시절이 있지 않았습니까?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|1| 2013-02-02 박명옥 3561
78857 연중 제5주간 화요일 - ♣탁월한 선택 -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 ... 2013-02-12 박명옥 3561
78931 영혼이 고통 받는 이들과 함께 할 수 있는(희망신부님의 묵상) 2013-02-15 김은영 356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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