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72026 3월24일 야곱의 우물- 요한7,40-53 묵상/ 예수님도 지역감정의 희생 ... 2012-03-24 권수현 3552
72190 예수님의 사랑과 인간의 배반 2012-04-01 강헌모 3551
72191 내 삶의 소망은, 곧 나의 진정한 재산입니다. 2012-04-01 유웅열 3550
72323 아담과 하와[13]/위대한 인간의 탄생[21]/창세기[36] 2012-04-06 박윤식 3550
72850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. 2012-05-04 주병순 3551
73053 신앙의 신비여 - 01 가르치는 것을 '그대가 실천하라' 2012-05-13 강헌모 3555
73163 동경의 기도 2012-05-18 유웅열 3551
73495 풀잎 스친 바람에도 행복하라 / 이채시인 2012-06-02 이근욱 3551
73769 중년의 회상 / 이채시인 2012-06-15 이근욱 3551
76133 관상과 선교는 하나다(contemplation and mission is ... |2| 2012-10-13 김명준 3559
76144 연중 제28주일 - 눈을 들어 하늘을 보라!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... 2012-10-14 박명옥 3552
76185 ♡ 하느님이 삼위일체이실 뿐이지 우리가 그렇게 모셔야 할 이유가 무엇입니까 ... 2012-10-16 이부영 3553
76411 하나’에 대한 깨달음 - 10.26. 금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 ... 2012-10-26 김명준 3556
76495 마음을 다스리는 기도 / 이채시인 2012-10-30 이근욱 3551
76559 겸손과 온유한 마음으로 자긍심을 갖자! 2012-11-02 유웅열 3552
76573 나에게 오너라. 내가 너희에게 안식을 주겠다. 2012-11-02 주병순 3551
76934 아침의 행복 편지 80 2012-11-19 김항중 3552
77011 요한묵시록의 주요말씀(2부) 2012-11-22 박종구 3551
77090 예수님께서는 빈곤한 과부가 렙톤 두 닢을 넣는 것을 보셨다. 2012-11-26 주병순 3551
77143 ♡ 하느님은 예수님과 독립적으로 말씀하실 수 있습니까? ♡ |1| 2012-11-29 이부영 3551
77469 사도행전의 말씀들 2012-12-13 박종구 3550
77501 로마서의 말씀들 2012-12-14 박종구 3551
77580 꿈을 따르는 요셉처럼 |1| 2012-12-17 이기정 3554
77894 새해엔 당신에게 이런 사랑이고 싶습니다 / 이채시인 2012-12-30 이근욱 3551
77982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 - 천주의 성모님, 도와주십시오![김웅열 토마스 ... 2013-01-03 박명옥 3554
78320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. 2013-01-19 주병순 3551
78572 속세가 하느님 나라를 이해? 어렵지요. |1| 2013-01-31 이기정 3553
78598 단 한 자루의 초에도 정성을 담아서/신앙의 해[76] |1| 2013-02-02 박윤식 3552
78705 성스러운(sacred)과 거룩한(holy)의 차이점은? #[다연중5주일1독 ... |2| 2013-02-06 소순태 3552
79174 인간성 도덕성 강조는 종교뿐 |1| 2013-02-24 이기정 355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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