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76495 마음을 다스리는 기도 / 이채시인 2012-10-30 이근욱 3551
76559 겸손과 온유한 마음으로 자긍심을 갖자! 2012-11-02 유웅열 3552
76573 나에게 오너라. 내가 너희에게 안식을 주겠다. 2012-11-02 주병순 3551
76934 아침의 행복 편지 80 2012-11-19 김항중 3552
77011 요한묵시록의 주요말씀(2부) 2012-11-22 박종구 3551
77090 예수님께서는 빈곤한 과부가 렙톤 두 닢을 넣는 것을 보셨다. 2012-11-26 주병순 3551
77143 ♡ 하느님은 예수님과 독립적으로 말씀하실 수 있습니까? ♡ |1| 2012-11-29 이부영 3551
77469 사도행전의 말씀들 2012-12-13 박종구 3550
77501 로마서의 말씀들 2012-12-14 박종구 3551
77580 꿈을 따르는 요셉처럼 |1| 2012-12-17 이기정 3554
77894 새해엔 당신에게 이런 사랑이고 싶습니다 / 이채시인 2012-12-30 이근욱 3551
77982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 - 천주의 성모님, 도와주십시오![김웅열 토마스 ... 2013-01-03 박명옥 3554
78320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. 2013-01-19 주병순 3551
78598 단 한 자루의 초에도 정성을 담아서/신앙의 해[76] |1| 2013-02-02 박윤식 3552
78705 성스러운(sacred)과 거룩한(holy)의 차이점은? #[다연중5주일1독 ... |2| 2013-02-06 소순태 3552
78732 연중 제4주간 금요일 |2| 2013-02-08 조재형 3553
79174 인간성 도덕성 강조는 종교뿐 |1| 2013-02-24 이기정 3555
79271 최선을 다해 은총을 잃지 않도록/신앙의 해[102] 2013-03-01 박윤식 3553
79289 3월2일(토) 福者 가를로 님 2013-03-01 정유경 3551
79351 하느님께는 구원도 공평하고 멸망도 공평하다 |1| 2013-03-03 강헌모 3556
79499 두 유형의 기도와 삶 -바리사이와 세리- 2013.3.9 사순 제3주간 토 ... 2013-03-09 김명준 3555
79510 사순 제4주일 - 하느님과 화해하십시오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3-03-09 박명옥 3551
79519 소나무신부와 함께 하는 마음의 산책(3/10일 사순 4주일 복음묵상) |1| 2013-03-10 신미숙 3556
79808 나는 아무것도 아닙니다. 2013-03-21 유웅열 3551
80016 3월29일(금) 聖 베르톨드 님 2013-03-28 정유경 3551
80372 부활 제2주간 목요일 2013-04-11 조재형 3551
80795 <내맡긴영혼은> 내맡기신(봉헌) 분들께 - 이해욱신부 |1| 2013-04-27 김혜옥 3551
80984 요셉의 죽음/송봉모신부 2013-05-05 김중애 3551
81121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 (주님 승천 대축일 2013년 5월 12일) |1| 2013-05-10 강점수 3554
81158 아버지께서는 너희를 사랑하신다. 너희가 나를 사랑하고 또 믿었기 때문이다. 2013-05-11 주병순 355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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