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1750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1.11) 2018-01-11 김중애 2,1317
129497 미사에 잘 참여하는 방법 |1| 2019-05-05 김중애 2,1315
138647 교회의 어머니 -복되신 동정 마리아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 ... |1| 2020-06-01 김명준 2,1316
139219 카르투시오 비하인드 스토리 |1| 2020-07-01 강만연 2,1312
140142 연중 제20 주간 월요일 |8| 2020-08-16 조재형 2,13111
3994 한솥밥 2002-09-02 양승국 2,13026
6110 콤비 플레이 2003-12-13 양승국 2,13023
4967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 2009-10-07 이미경 2,13013
51893 금송아지(탈출기32,1-35)/박민화님의 성경묵상 2010-01-01 장기순 2,1303
104989 그리스도의 향기//성체성혈의 기적이 일어난 곳 2016-06-19 정선영 2,1300
114332 2017년 8월 31일(너희도 준비하고 있어라.) 2017-08-31 김중애 2,1300
116036 라떼라노 대성전 봉헌 축일 |6| 2017-11-09 조재형 2,1309
117010 2017년 12월 23일(세례자 요한의 탄생) 2017-12-23 김중애 2,1300
117967 김웅렬신부(거룩한 만남) 2018-02-01 김중애 2,1301
119334 3.29.성목요일 -파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아오스딩신부. 2018-03-29 송문숙 2,1300
119529 ■ 베드로의 마지막 순명 / 부활 팔일 축제 내 금요일 2018-04-06 박윤식 2,1300
124924 ■ 한 마리 양 찾는 그분 기억하면서 / 연중 제31주간 목요일 |1| 2018-11-08 박윤식 2,1300
13062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6.26) 2019-06-26 김중애 2,1307
134946 ◆ 성가정을 위한 기도, 프란치스코 교황님의 메세지와 함께 2019-12-29 이재현 2,1300
138469 '자원'이 없는 사람은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다. 2020-05-25 김중애 2,1301
139014 ■ 요셉의 죽음[55] / 요셉[4] / 창세기 성조사[140] |2| 2020-06-20 박윤식 2,1303
140640 붉은 여왕 효과(Red Queen effect) #가톨릭발전소 2020-09-09 권혁주 2,1300
15579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06.20) |1| 2022-06-20 김중애 2,1306
1983 예수님과 치유(에파타) 2001-02-09 유대영 2,1294
2889 PAX회 회원 모집??? 2001-10-13 오상선 2,12922
2915 8월의 크리스마스 2001-10-26 양승국 2,12918
5895 아직도 세상은 아름답다! 2003-11-07 황미숙 2,12919
93385 어머니의 향기 -어머니 예찬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신부님 |3| 2014-12-22 김명준 2,12916
116605 그저 한 말씀만 해 주십시오 |1| 2017-12-04 최원석 2,1292
119317 부모를 공경하라.. 2018-03-28 김중애 2,129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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