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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침의 행복 편지 8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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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11-21 |
김항중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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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느님께서는 죽은 이들의 하느님이 아니라 산 이들의 하느님이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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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11-24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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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랑과 행복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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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11-30 |
유웅열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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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수님 없는, 마리아의 승락 [주님의 길을 막다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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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12-08 |
장이수 |
354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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재벌 되기라는 암에 이 사회는 죽어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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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12-27 |
이기정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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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님과의 관계 -충만한 기쁨- 2013.1.12 주님 공현 후 토요일, 이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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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1-12 |
김명준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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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침의 행복 편지 13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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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1-29 |
김항중 |
354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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속세가 하느님 나라를 이해? 어렵지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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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1-31 |
이기정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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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랑도 그 배경에 따라 다 각기 다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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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2-23 |
유웅열 |
354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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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느님께는 구원도 공평하고 멸망도 공평하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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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3-03 |
강헌모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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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수님께서는 엘리야나 엘리사처럼 유다인들에게만 파견되신 것이 아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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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3-04 |
주병순 |
354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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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경으로 그분의 향기를 느끼자/신앙의 해[114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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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3-14 |
박윤식 |
354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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♡ 성지가지를 걸며 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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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3-16 |
이부영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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꽃동네7. 지금 눈에 감추어진 것을 보는 경비병의 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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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3-16 |
장이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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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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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3-19 |
유웅열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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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 (3월 29일)부터 하느님의 자비 축일전 9일기도가 시작합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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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3-29 |
장병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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♡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 사랑을 전해야 한다 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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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4-06 |
이부영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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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로운 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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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4-07 |
김중애 |
354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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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늘에서 내려온 이, 곧 사람의 아들 말고는 하늘로 올라간 이가 없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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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4-09 |
주병순 |
354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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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내맡긴영혼은> 내맡기신(봉헌) 분들께 - 이해욱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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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4-27 |
김혜옥 |
354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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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수님께 물을게 없다는 의미 [진통과 침묵의 사이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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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5-10 |
장이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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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활 제6주간 토요일 - 세 가지 의무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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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5-11 |
박명옥 |
354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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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느님과도 하나 될 테고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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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5-15 |
이기정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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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는 나를 사랑하느냐?/신앙의 해[177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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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5-17 |
박윤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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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빌라의 데레사와 함께하는 30일 묵상/6일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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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5-20 |
김중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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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월24일(금) 聖 로가시아노 님 형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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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5-23 |
정유경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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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은 우리가 기도드리고 축복의 말씀을 듣는 날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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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5-29 |
유웅열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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화해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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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5-30 |
이부영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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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중 제11주간 토요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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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6-22 |
조재형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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참 자유인(自由人)에로의 소명(召命) - 2013.6.30 연중 제13주일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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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6-30 |
김명준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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