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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76983 아침의 행복 편지 82 2012-11-21 김항중 3541
77051 하느님께서는 죽은 이들의 하느님이 아니라 산 이들의 하느님이시다. 2012-11-24 주병순 3542
77163 사랑과 행복 2012-11-30 유웅열 3540
77355 예수님 없는, 마리아의 승락 [주님의 길을 막다] 2012-12-08 장이수 3540
77836 재벌 되기라는 암에 이 사회는 죽어갑니다. |1| 2012-12-27 이기정 3543
78176 주님과의 관계 -충만한 기쁨- 2013.1.12 주님 공현 후 토요일, 이 ... |1| 2013-01-12 김명준 3544
78514 아침의 행복 편지 132 2013-01-29 김항중 3542
78572 속세가 하느님 나라를 이해? 어렵지요. |1| 2013-01-31 이기정 3543
79138 사랑도 그 배경에 따라 다 각기 다릅니다. 2013-02-23 유웅열 3541
79351 하느님께는 구원도 공평하고 멸망도 공평하다 |1| 2013-03-03 강헌모 3546
79375 예수님께서는 엘리야나 엘리사처럼 유다인들에게만 파견되신 것이 아니다. 2013-03-04 주병순 3541
79615 성경으로 그분의 향기를 느끼자/신앙의 해[114] 2013-03-14 박윤식 3541
79674 ♡ 성지가지를 걸며 ♡ 2013-03-16 이부영 3541
79683 꽃동네7. 지금 눈에 감추어진 것을 보는 경비병의 눈 |3| 2013-03-16 장이수 3540
79749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. 2013-03-19 유웅열 3541
80025 오늘 (3월 29일)부터 하느님의 자비 축일전 9일기도가 시작합니다 |3| 2013-03-29 장병찬 3542
80239 ♡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 사랑을 전해야 한다 ♡ 2013-04-06 이부영 3541
80278 새로운 법 2013-04-07 김중애 3541
80339 하늘에서 내려온 이, 곧 사람의 아들 말고는 하늘로 올라간 이가 없다. 2013-04-09 주병순 3541
80795 <내맡긴영혼은> 내맡기신(봉헌) 분들께 - 이해욱신부 |1| 2013-04-27 김혜옥 3541
81126 예수님께 물을게 없다는 의미 [진통과 침묵의 사이] 2013-05-10 장이수 3540
81153 부활 제6주간 토요일 - 세 가지 의무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3-05-11 박명옥 3542
81257 하느님과도 하나 될 테고요. |2| 2013-05-15 이기정 3544
81293 너는 나를 사랑하느냐?/신앙의 해[177] 2013-05-17 박윤식 3540
81399 아빌라의 데레사와 함께하는 30일 묵상/6일째 2013-05-20 김중애 3541
81456 5월24일(금) 聖 로가시아노 님 형제 2013-05-23 정유경 3540
81579 오늘은 우리가 기도드리고 축복의 말씀을 듣는 날입니다. 2013-05-29 유웅열 3540
81594 화해는 2013-05-30 이부영 3541
82074 연중 제11주간 토요일 2013-06-22 조재형 3544
82264 참 자유인(自由人)에로의 소명(召命) - 2013.6.30 연중 제13주일 ... 2013-06-30 김명준 354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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