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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69453 [복음에 대한 짧은 생각] 20111206 2011-12-06 김용현 3520
69475 종소리 2011-12-07 김문환 3521
69751 12월18일 야곱의 우물- 루카1,26-38 / 렉시오 디비나에 따른 복음 ... 2011-12-18 권수현 3521
69867 세례자 요한의 탄생 2011-12-23 주병순 3522
70089 1월 1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 말씀 : 요한 12,26 |1| 2012-01-01 방진선 3521
71348 행복을 부르는 말씀 ( 글 - 최기산 주교님) 을 읽고.. 2012-02-20 강헌모 3522
71376 ♡ 절제 ♡ 2012-02-22 이부영 3521
71556 먼저 형제를 찾아가 화해하여라. 2012-03-02 주병순 3521
72331 4월 7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마태5,25 |1| 2012-04-07 방진선 3520
72540 인생의 벗이 그리워질 때 / 이채시인 |1| 2012-04-17 이근욱 3522
72643 사랑을 보고도 회개는 못하다 [고난받는 메시아, 백성] 2012-04-22 장이수 3521
72696 모든 피조물에게 복음을 선포하여라. 2012-04-25 주병순 3521
72729 초자연적(초성), 과성(과자연적) 용어들의 의미 외 |1| 2012-04-27 소순태 3522
72751 내가 당신의 사랑이라면 / 이채시인 2012-04-28 이근욱 3520
73184 종교도, 신앙도, 영성도 동경에서 비롯된다. 2012-05-19 유웅열 3521
73308 이 사람들이 완전히 하나가 되게 해 주십시오. 2012-05-24 주병순 3522
73521 삼위일체의 성경적 근거 #[나삼위일체대축일] |7| 2012-06-03 소순태 3521
76023 사랑이란 단어를 말하지 않고 사랑을 설명한 루가 2012-10-08 김영범 3521
76061 낭송시--꽃이 향기로 말하듯 / 이채시인 (낭송/이혜선) 2012-10-10 이근욱 3522
76509 10월 31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루카 19,10 2012-10-31 방진선 3520
76536 아침의 행복 편지 65 2012-11-01 김항중 3520
76725 ㅁㅁㅁㅁ 주님 손잡고 일어나세요..김예정 2012-11-08 정유경 3521
76819 ♡ 성서의 인용은 누구나 자유로 할 수 있습니까? ♡ |1| 2012-11-13 이부영 3521
77209 12월 2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마르 1,15 2012-12-02 방진선 3520
77558 이제 그분에게는 누구누구가 없다./신앙의 해[35] |1| 2012-12-17 박윤식 3522
77634 지금 하시는 말씀이 저에게 빨리/신앙의 해[38] 2012-12-20 박윤식 3522
77815 ♡ 함께 모이면 ♡ 2012-12-27 이부영 3521
78091 빵을 많게 하신 기적으로 예수님께서는 예언자로 나타나셨다. 2013-01-08 주병순 3522
78531 오로지 씨만 열심히 뿌리자/신앙의 해[73] 2013-01-30 박윤식 3522
79214 그들은 말만 하고 실행하지는 않는다. 2013-02-26 주병순 352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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