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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73521 삼위일체의 성경적 근거 #[나삼위일체대축일] |7| 2012-06-03 소순태 3521
76061 낭송시--꽃이 향기로 말하듯 / 이채시인 (낭송/이혜선) 2012-10-10 이근욱 3522
76509 10월 31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루카 19,10 2012-10-31 방진선 3520
76725 ㅁㅁㅁㅁ 주님 손잡고 일어나세요..김예정 2012-11-08 정유경 3521
76819 ♡ 성서의 인용은 누구나 자유로 할 수 있습니까? ♡ |1| 2012-11-13 이부영 3521
77209 12월 2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마르 1,15 2012-12-02 방진선 3520
77558 이제 그분에게는 누구누구가 없다./신앙의 해[35] |1| 2012-12-17 박윤식 3522
77634 지금 하시는 말씀이 저에게 빨리/신앙의 해[38] 2012-12-20 박윤식 3522
77815 ♡ 함께 모이면 ♡ 2012-12-27 이부영 3521
78091 빵을 많게 하신 기적으로 예수님께서는 예언자로 나타나셨다. 2013-01-08 주병순 3522
78531 오로지 씨만 열심히 뿌리자/신앙의 해[73] 2013-01-30 박윤식 3522
79145 2월24일(일) 聖女 아델라, 聖 몬타노 님 2013-02-23 정유경 3521
79214 그들은 말만 하고 실행하지는 않는다. 2013-02-26 주병순 3521
79561 신앙인들은 이미 진화하고 있는 겁니다. 2013-03-11 이기정 3521
79661 3월16일(토) 聖 아브라함 키두나이아 님 2013-03-15 정유경 3521
79900 죄악불식 이후 성화은총 가능 [참된 십자가 의미,교황님 교서] 2013-03-24 장이수 3520
79929 공공재 민영화화면 국민이 행복해질까 2013-03-25 박승일 3520
80037 ♡ 후손에게 준 훈계 ♡ 2013-03-29 이부영 3520
80305 보라, 이제 네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터이다. 2013-04-08 주병순 3523
80736 주님은 우리들을 평생 무상수리 중... |3| 2013-04-24 이정임 3522
80738     Re:매일 아침마다 보는 신랑과 부인은 새로운 사람인가, 헌 사람인가? |1| 2013-04-25 이정임 2950
81240 순명, 순명만이 우리가 할 수 있는 유일한 것입니다. 2013-05-15 유웅열 3521
81304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(성령강림 대축일 2013년 5월 19일) |1| 2013-05-17 강점수 3522
81320 폭력에 무심하고 익숙한 사회, 그리고 그리스도인 2013-05-17 박승일 3520
81779 티 없이 깨끗하신 성모 성심 기념일 |1| 2013-06-08 조재형 3527
82121 변화를 원하십니까? (영상) - 24 2013-06-24 최용호 3522
82748 오늘을 봉사의 날로 정하여 봉사의 기쁨을 누립시다. 2013-07-20 유웅열 3520
82990 야만은 먼 옛날의 남의 이야기일까? |2| 2013-07-31 박승일 3521
83141 아, 여인아! 네 믿음이 참으로 크구나. 2013-08-07 주병순 3521
83814 그들은 예수님께서 안식일에 병을 고쳐 주시는지 지켜보고 있었다. 2013-09-09 주병순 3521
83948 ●완덕으로 나아가는 길 |1| 2013-09-16 김중애 352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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