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유게시판 즐겨찾기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4882 ♧ 정말 가을인가 봅니다. 2001-10-04 김지선 99218
25817 어린 아이를 죽였습니다.천주교가 욕 먹고 있습니다. 2001-10-27 kimsola 9923
27597 천주교! 이래도 됩니까? 2001-12-15 정광섭 99210
27930 사제가 되려거든... 2001-12-27 이기훈 99222
33772 성당 문닫음에 대하여 2002-05-22 오정숙 99218
41518 수도자와 신부 2002-10-26 이성군 99224
100137 예배의 핵심은 유카리스트라고 하는 성찬식 |1| 2006-05-31 홍선애 9922
112219 과달루페(멕시코)-성모님 발현 이야기. |1| 2007-07-23 이복자 9921
116187 유제혁님, 김현묵님 부탁드려도 될까요? |24| 2008-01-09 황중호 9927
116203     Re:유제혁님, 김현묵님 부탁드려도 될까요? |55| 2008-01-09 유제혁 6431
116216        Re: 황중호 신부님의 실체 변화의 뜻에 대한 명확한 설명에 감사드림 2008-01-10 박여향 2062
116215        Re:침묵의 선택은 또다른 은총의 모습입니다. |9| 2008-01-10 이성훈 2792
123792 거참,저는 이상한데....어찌봐야할지.이상하네요."사제단인사-추기경님-단식 ... |30| 2008-08-30 안정은 9929
131217 시애틀한인성당 홈페이지 안내 2009-02-20 정명철 9920
141245 이곳이 과연 이래도 되는 것인지요? |7| 2009-10-11 소순태 99213
141274     형제님의 글에 반대하는 모든 분들이 답글 하나씩 다 달기를 원하십니까? |5| 2009-10-12 박재석 31122
178116 가서 너도 그렇게 하여라 |5| 2011-07-31 정란희 9920
193817 천진암 성지, 서울 광장동 성당 29명, 부산 망미성당 43명 외 천진암 ... 2012-11-09 박희찬 9920
204118 남의 단점을 보듬어 주는 사람이 아름답다 2014-02-18 노병규 99212
206856 겨자씨는 나무가 되고 하늘의 새들이 그 가지에 깃들인다. 2014-07-28 주병순 9923
209528 말씀사진 ( 마르 7,34 ) 2015-09-06 황인선 9922
209616 싸늘한 기온에 좋은 차 2015-09-22 유재천 9920
211774 가경자 최양업 토마스 사제님의 기적을 보여 주소서 2016-11-29 손재수 9920
214726 올해 부활절은 없습니다. 2018-03-25 이부영 9920
215126 삭제된 게시물/ 동성애에서 벗어난 게이 - 대니 2018-04-24 하경희 9920
215435 北美 '대담판' D-9…CVID-CVIG-종전선언 '삼각방정식' 논의 착수 2018-06-03 이바램 9920
215635 힘내요, 당신 2018-06-28 이부영 9920
216725 [성 도미니꼬] 악령들이 고백한 가장 두려운 분 2018-11-05 김철빈 9920
219427 아아 놀랍습니다. 설마 설마 했는데 |1| 2020-01-24 유재범 9922
219562 ★★ [하느님은 항상 용서해 주신다](2) |1| 2020-02-12 장병찬 9920
219766 미래의학(예방의학)의 탄생 (Ver 1.0) 2020-03-05 변성재 9920
221170 ★ 사제들의 세 부류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톨릭출판사) |1| 2020-10-30 장병찬 9920
221914 立春 |1| 2021-02-03 강칠등 9921
223816 이 세상의 자녀들이 저희끼리 거래하는 데에는 빛의 자녀들보다 영리하다. 2021-11-05 주병순 9920
124,741건 (484/4,159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