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69355 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 복음을 선포하여라. 2011-12-03 주병순 3471
69368 물질적 빈곤에서도 믿음과 희망을 갖자! 2011-12-03 유웅열 3472
69759 사회구조와 인간구조 [인간을 인간에게 드러내시다] |1| 2011-12-18 장이수 3470
70062 "성탄 대축일"에 대한 묵상 2011-12-31 유웅열 3471
70083 목자들은 마리아와 요셉과 아기를 찾아냈다. 여드레가 차서, 그 이름을 예수 ... 2012-01-01 주병순 3472
70433 버림 2012-01-14 김문환 3470
70708 축성(祝聖)된 삶 - 1.23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 ... 2012-01-23 김명준 3474
70972 ♡ 진정한 사랑은 ♡ 2012-02-04 이부영 3471
71457 인간의 해방자 [그리스도적인 인간] |1| 2012-02-25 장이수 3470
71743 3월10일 야곱의 우물- 루카15,1-3.11ㄴ-32 묵상/ 어쨌든 돌아가 ... 2012-03-10 권수현 3477
72245 너희 가운데 한 사람이 나를 팔아넘길 것이다. 닭이 울기 전에 너는 세 번 ... 2012-04-03 주병순 3470
75285 너희는 하느님의 계명을 버리고 사람의 전통을 지키고 있다. 2012-09-02 주병순 3472
75702 고양이 사회보다 못한 인간 사회 2012-09-22 김영범 3471
76138 내가 그렇게 살라고 그동안 공부시켰냐? 2012-10-14 이정임 3474
76293 내 삶에 들어온 사랑 2012-10-21 강헌모 3471
76606 겸손할때 사랑을 할 수있다. |1| 2012-11-03 김영범 3473
76634 11월 5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 말씀 : 루카 16, 13 2012-11-05 방진선 3471
77418 ♡ 예수님의 제자들에 관해서 알고 싶습니다? ♡ |1| 2012-12-11 이부영 3471
77784 2012년 대림 제4주일(12/23) -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2012-12-26 박명옥 3471
78301 아침의 행복 편지 124 2013-01-19 김항중 3471
78602 <거룩한내맡김영성> 오직 '하느님 뜻大路'-이해욱신부 |3| 2013-02-02 김혜옥 3472
78802 소나무신부와 함께 하는 마음의 산책(연중 5주일 복음묵상) |2| 2013-02-10 신미숙 3477
78896 건전한 정신에 건강한 육체가 바로 자기 2013-02-14 이기정 3474
79007 하느님의 뜻을 따라 살아갈 힘을 주시어(희망신부님의 글) 2013-02-18 김은영 3473
79470 치유하시는 그리스도 2013-03-08 김중애 3471
79742 높으신 분의 선물이니 이에 맞춰 |1| 2013-03-18 이기정 3475
79909 성주간 월요일 2013-03-25 조재형 3473
80147 당신의 형제들에게 사랑의 불꽃으로 지피시다 [사랑의 백색순교] |1| 2013-04-02 장이수 3470
80228 지금까지도 정녕 예수님을 못보는 제자들은 아직 있기 마련이다 2013-04-05 장이수 3471
80275 부활 예찬 - 2013.4.7 부활 제2주일, 하느님의 자비 주일, 이수철 ... 2013-04-07 김명준 347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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