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80420 하느님의 눈치를 잘 볼 줄 알아야 |1| 2013-04-12 이기정 3483
80426 나다, 두려워하지 마라./신앙의 해[143] 2013-04-13 박윤식 3481
80508 (1회)가톨릭 교회 교리서[1편:신앙고백]1부:"저는 믿나이다" |11| 2013-04-16 김영범 3481
80634 사람됨이란 마음의 양식에 달렸습니다 / 이채시인 감동시 2013-04-20 이근욱 3480
80767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./신앙의 해[156] 2013-04-26 박윤식 3482
80974 5월5일(일) 聖 안젤로 님 2013-05-04 정유경 3481
80996 하느님은 그 길을 우리에게 보여주십니다 (1) |1| 2013-05-05 김중애 3480
81105 죄, 의로움, 그리고 심판 - 요한 16,5-11 #[부활6주화복음] |2| 2013-05-09 소순태 3481
81503 천국의 삶을 살려면... 2013-05-25 김영범 3481
82564 ◎말씀의초대◎2013년 7월13일 토요일 2013-07-13 김중애 3481
82776 7월22일(월) 聖女 마리아 막달레나 님 2013-07-21 정유경 3480
82888 우리라는 이름만으로도 행복하여라 / 이채시인 2013-07-26 이근욱 3480
83031 연중 제17주간 금요일 2013-08-02 조재형 3482
84267 우리 시대 예수님 같은 분을 만난다면? |1| 2013-10-01 박승일 3481
84872 부의 경제학 2013-11-02 박승일 3482
85493 예수님은 인간이며 신이시기에 2013-11-28 이기정 3482
86353 빵을 많게 하신 기적으로 예수님께서는 예언자로 나타나셨다. 2014-01-07 주병순 3481
86655 明鏡止水(명경지수) - 132 2014-01-19 최용호 3481
87134 그들은 목자 없는 양들 같았다. 2014-02-08 주병순 3481
87637 네 몸에서 태어날 너의 아들이.....(1열왕 8, 19) |1| 2014-03-06 강헌모 3482
158508 ★★★† 제27일 - 그리스도의 수난. 하느님을 살해한 죄 [동정 마리아] ... |1| 2022-10-31 장병찬 3480
158689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22-11-08 김명준 3480
158723 ★★★† [하느님의 뜻] 19. 만물을 통하여 표현되는 예수님의 사랑 [천 ... |1| 2022-11-09 장병찬 3480
159183 나를 따라오너라. 내가 너희를 사람 낚는 어부로 만들겠다. |1| 2022-11-30 최원석 3482
159187 1 대림 제1주간 목요일...독서,복음(주해) |2| 2022-11-30 김대군 3482
159355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루카1,26-38/한국 교회의 수호자, 원죄 없이 잉 ... 2022-12-08 한택규 3480
159740 너희 안에서 말씀하시는 아버지의 영이시다. |1| 2022-12-26 최원석 3484
159905 광야에서 외치는 이의 소리다. |1| 2023-01-02 최원석 3482
160039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|1| 2023-01-08 김명준 3481
160051 [주님 세례 축일] 오늘의 묵상 (허규 베네딕토 신부) |1| 2023-01-08 김종업로마노 348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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