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054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6.22) 2019-06-22 김중애 2,1328
140332 연중 제21주간 수요일 |10| 2020-08-25 조재형 2,13212
116605 그저 한 말씀만 해 주십시오 |1| 2017-12-04 최원석 2,1322
5671 고독....하느님에 대한 향수! 2003-10-13 황미숙 2,13221
130445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11주간 화요일)『원수를 사 ... |2| 2019-06-17 김동식 2,1320
2912 왠!선물 2001-10-26 이춘섭 2,13212
119334 3.29.성목요일 -파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아오스딩신부. 2018-03-29 송문숙 2,1320
3395 설익은 지식 2002-03-15 김태범 2,13213
125186 “깨어 사십시오!” -회개와 사랑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 ... |4| 2018-11-16 김명준 2,1329
114054 아직도 무엇이 부족합니까? 2017-08-21 최원석 2,1322
2429 21 05 19 수 평화방송 미사 전두엽 우뇌에 머물러 침을 귀 안에 보내 ... 2022-04-18 한영구 2,1320
145917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구약은 그리스도의 십자가, 신약의 주 ... |3| 2021-04-06 김현아 2,1317
105330 마음의 눈 / 김웅열 토마스아퀴나스 신부님 강론글 2016-07-07 강헌모 2,1310
154830 [부활 제3주일] 와서 아침을 먹어라.? (요한21,1-19) |1| 2022-05-03 김종업로마노 2,1311
124641 시청, 군청 등에 복음을 전한 진짜 이유는무엇일까? 2018-10-29 이정임 2,1311
146025 2021년 4월 12일 월요일[(백) 부활 제2주간 월요일] 2021-04-12 김중애 2,1310
119317 부모를 공경하라.. 2018-03-28 김중애 2,1310
3568 사랑의 반응 (4/17) 2002-04-16 노우진 2,13112
117967 김웅렬신부(거룩한 만남) 2018-02-01 김중애 2,1311
154353 4.11.“어찌하여 저 향유를 삼백 데나리온에 팔아 가난한 이들에게 나누어 ... |1| 2022-04-10 송문숙 2,1313
120794 5.30.기도."사람의 아들은 섬김을 받으로 온 것이 아니라 섬기러 왔다" ... |2| 2018-05-30 송문숙 2,1310
2904 죄와 은총은 나만의 것이 아니지... 2001-10-23 오상선 2,13116
4891 학교아빠 2003-05-14 양승국 2,13126
140471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하느님께 순종하지 못하며 자녀에게 순 ... |3| 2020-09-01 김현아 2,1316
139627 참 멋지고 아름다운 성가정 교회 공동체 -예수님 중심- 이수철 프란치스코 ... |3| 2020-07-21 김명준 2,1319
124924 ■ 한 마리 양 찾는 그분 기억하면서 / 연중 제31주간 목요일 |1| 2018-11-08 박윤식 2,1300
144650 재의 예식 다음 금요일 |7| 2021-02-18 조재형 2,13011
120912 값비싼 하느님의 축복 2018-06-04 김중애 2,1302
140714 좋은 나무는 나쁜 열매를 맺지 않는다 |1| 2020-09-12 최원석 2,1301
2047 20 01 15 (토) 어제 미사에서 하느님 뜻의 생명을 강하게 주심 영성 ... 2020-03-09 한영구 2,13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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