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5742 오늘의 묵상 (2월28일) |12| 2007-02-28 정정애 9067
25741 ◆ 예수님의 아름다운 은퇴(?) . . . . . [박동호 신부님] |8| 2007-02-28 김혜경 1,0599
2574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6| 2007-02-28 이미경 1,0967
25739 음을 이겨낼 보루를 2007-02-28 박규미 7860
25737 [복음 묵상]2월 28일 사순 제1주간 수요일/마지막회./양승국 스테파노 ... |5| 2007-02-27 양춘식 1,0238
25736 †♠~ 제 50회~51회. ~♠†/ 오기선[요셉]신부님 이야기 /원작 차 ... |6| 2007-02-27 양춘식 8389
25735 십자가의 길 기도2 - 8처~14처 |1| 2007-02-27 박미라 8472
25734 십자가의 길 기도2 - 1처~7처 |1| 2007-02-27 박미라 1,0103
25733 [서울,수도권] 주일미사가 늦은 시간에도 있습니다 2007-02-27 장병찬 7332
25732 그리스도 예수님의 사랑 / '자기 십자가'의 의미 |13| 2007-02-27 장이수 7113
25729 빛, 소금, 누룩 2007-02-27 김열우 7741
25728 '이 세대는 악한 세대이다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2| 2007-02-27 정복순 7133
25727 십자가 사랑 / 현 교황 베네딕토16세 사순담화 |8| 2007-02-27 장이수 7572
25747     인간을 향한 하느님 에로스, 아가페 ... 풀이 |4| 2007-02-28 장이수 6021
25725 (334) 서울의 예수 / 이현철 신부님 |9| 2007-02-27 유정자 8954
25724 '봄이 오는 길목에서' 2007-02-27 이부영 8191
25723 후회(後悔) 없는 이별(離別) |2| 2007-02-27 최세웅 8208
25722 (333) 비와 눈은 땅을 적시고 말씀은 마음을 적신다 |13| 2007-02-27 유정자 7635
25721 "주님의 기도" --- 2007.2.27 사순 제1주간 화요일 |1| 2007-02-27 김명준 7687
25720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여라. |4| 2007-02-27 주병순 7763
25719 영어로 만나는 오마이갓 (20072.27.) 2007-02-27 윤영학 5743
25718 ♠ 하늘 사다리 - 칭찬 ♠ |1| 2007-02-27 민경숙 7493
25717 새로운 언어 |4| 2007-02-27 윤경재 7936
25716 ♧ 사순 제2주간 화요일 - 나의 고백 |1| 2007-02-27 박종진 7381
25715 자신을 비워 '당신의 그대로'가 되게 하십시오. |12| 2007-02-27 장이수 7132
25714 '신뢰 가득한 기도' - [오늘 하루도 ~ 홍성만 신부] 2007-02-27 정복순 7212
25712 오늘의 묵상 (2월 27일) |15| 2007-02-27 정정애 81610
25711 '기도가 되는 것' |2| 2007-02-27 이부영 8825
25710 ◆ 흙 속에 묻혀 지내던 날들 . . . . [이천수 신부님] |11| 2007-02-27 김혜경 1,01112
2570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9| 2007-02-27 이미경 88110
25708 2월 27일 야곱의 우물- 마태 6, 7-15 묵상/ 진실한 기도 |2| 2007-02-27 권수현 645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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