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7618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4.09.23) 2024-09-23 김중애 3466
176288 성 빈첸시오 드 폴 사제 기념일 |3| 2024-09-26 조재형 3464
176947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저주 받은 돈도 축복이 되게 하시는 분 2024-10-21 김백봉7 3461
177484 냉담(冷談)에 관하여 2024-11-10 김중애 3462
179174 주님 공현 대축일 후 금요일 |2| 2025-01-09 조재형 3467
183651 7월 24일 목요일 / 카톡 신부 2025-07-24 강칠등 3462
183780 오늘의 묵상 [07.29.화] 한상우 신부님 2025-07-29 강칠등 3462
183879 삼위일체와 스승 3 2025-08-02 유경록 3460
185982 신천지 그림 올린 적 있는 사람 조용히 나가시기 바랍니다. 2025-11-01 우홍기 3460
186111 매일미사/2025년 11월 6일 목요일[(녹) 연중 제31주간 목요일] 2025-11-06 김중애 3460
186121 병자를 위한 기도 2025-11-06 최원석 3464
186551 연중 제34주간 토요일 |5| 2025-11-28 조재형 3469
186701 ■ 착한 목자 따르는 자만이 그리스도의 향기를 / 성 암브로시오 주교 학자 ... 2025-12-06 박윤식 3461
186776 이영근 신부님_“하늘나라는 폭행을 당하고 있다.”(마태 11,12) 2025-12-11 최원석 3464
187709 성 요한 보스코 사제 기념일 |5| 2026-01-30 조재형 3468
56699 죄는 삶과 죽음의 문제 2010-06-19 김중애 3452
58911 <가톨릭제주>에 실린 제 시를 소개합니다 2010-09-30 지요하 3452
59570 우물가에서 2010-10-28 이재복 3453
59686 순수 그리스도 따름, 자기 내어 줌 [완전한 가난] 2010-11-02 장이수 3452
59860 예수님의 마음속 생각을 더 알아야 한다 (교황님) / 목요일 2010-11-10 장이수 3452
62499 3월 2일 : 아, 예수님~ 2011-03-02 오상선 3455
63563 메시아가 갈릴래아에서 나올 리가 없지 않은가? 2011-04-09 주병순 3453
65325 최양업 토마스 신부님 선종 150주년 기념 현양대회(06/15) 2011-06-18 박명옥 3451
68088 [복음에 대한 짧은 생각] 20111011 2011-10-11 김용현 3452
68367 [복음에 대한 짧은 생각] 20111024 2011-10-24 김용현 3451
68690 부활은 영과 육의 부활이다. 2011-11-07 유웅열 3452
69166 인간에게는 사랑이 없다 [삼위일체의 사랑원리] 2011-11-26 장이수 3451
69412 대림 제2주일 (인권 주일, 사회 교리 주간)임이 오시려나!!![김웅열 토 ... 2011-12-04 박명옥 3451
69602 행복하여라, 매일같이 젖과 꿀을 먹는 사람들! 2011-12-12 김문환 3451
70058 말씀이 사람이 되셨다. |4| 2011-12-31 주병순 345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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