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5637 산(2) 2007-02-24 김성준 6540
25636 ♠~ 사랑과 침묵과 기도의 사순절에. ~♠ |1| 2007-02-24 양춘식 6516
25635 †♠~ 제 46회. 내 아들이 최고야. ~♠†/ 오기선[요셉]신부님 이야기 ... |2| 2007-02-24 양춘식 6637
25634 [복음 묵상]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2| 2007-02-24 양춘식 1,07610
25629 사순절을 어떻게 보낼 것인가? |1| 2007-02-23 윤기열 8358
25628 (95)사순시기 셋쨋날을 보내며... |13| 2007-02-23 김양귀 5516
25627 [강론] 사순 제 1주일 - 악마의 유혹 (故 김용배 신부) 2007-02-23 장병찬 6643
25625 ♠~ 재의 수요일 아침에. ~♠ |1| 2007-02-23 양춘식 6025
25624 †♠~ 제 45회. 이제는 외롭지 않아요. ~♠†/ 오기선[요셉]신부님 이 ... |2| 2007-02-23 양춘식 5727
25623 ~ *사제로서의 참된 단식 *~ |3| 2007-02-23 양춘식 6959
25622 영혼은 아름다움에 목말라하고 있다. |1| 2007-02-23 유웅열 6513
25621 "하느님께서 좋아하시는 단식" --- 2007.2.23 재의 예식 다음 금 ... |1| 2007-02-23 김명준 6687
25620 생수와 바닷물 2007-02-23 김열우 6431
25619 (329) 말씀지기> 우리는 영혼의 애인을 찾습니다 |6| 2007-02-23 유정자 7229
25618 신랑을 빼앗길 그때에 그들도 단식할 것이다. 2007-02-23 주병순 6021
25617 (328) 나의 오만과 편견 / 이현철 신부님 |5| 2007-02-23 유정자 8087
25616 헬로! 행복하세요? (그림으로 보는 묵상세계)<180> |1| 2007-02-23 이범기 5594
25615 오로지 주님을 신뢰하여라 |2| 2007-02-23 장병찬 6163
25614 ♧ 사순 제1주간 금요일 - 하느님 나라에 들어가려면 |1| 2007-02-23 박종진 7062
25613 슬픔을 기쁨으로, 울음을 춤으로 바꾸시는 주님[양승국신부님] |6| 2007-02-23 이미경 1,00014
25612 참된 단식의 의미 |1| 2007-02-23 윤경재 7844
25611 '단식해야 할 날' - [오늘 하루도 ~ 홍성만 신부님] |1| 2007-02-23 정복순 7583
25609 2월 23일 야곱의 우물- 마태 9, 14-15 묵상/ 사랑의 단식 2007-02-23 권수현 6193
25607 ◆ 아직도 못다 갚은 빚 . . . . . . . [천신기 신부님] |7| 2007-02-23 김혜경 87610
25606 오늘의 묵상 (2월 23일) |7| 2007-02-23 정정애 6326
25605 '어떻게 단식할 것인가' (재의 금요일) |1| 2007-02-23 이부영 7293
25604 쓸모없는 기도 |5| 2007-02-23 황미숙 8859
2560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9| 2007-02-23 이미경 8889
25600 (92) 사순시기 둘쨋날을 보내며... |9| 2007-02-22 김양귀 6505
25601     (93)Re:(92) 사순시기 둘쨋날을 보내며... |3| 2007-02-23 김양귀 3322
25599 80대 노인이 20대 청년에게 지혜 하나를 배우다 |3| 2007-02-22 지요하 649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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