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71606 3월4일 야곱의 우물- 마르9,2-10/ 렉시오 디비나에 따른 복음 묵상 2012-03-04 권수현 3442
71677 3월 7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마태 26,39 2012-03-07 방진선 3441
72147 ♡ 모든 것을 내맡기십시오 ♡ 2012-03-30 이부영 3442
72763 삯꾼 봉사, 착한 봉사 [성소로 들어간 이리] 2012-04-29 장이수 3440
73181 ㅁㅁㅁㅁ 즐거운 나의 집-조수미♥ 2012-05-18 정유경 3441
75694 파티마 예언 2012-09-22 임종옥 3440
76016 기독교를 지상에서 없애다 [영원한 생명에 적대] 2012-10-08 장이수 3440
76285 2010년 10월 배티 은총의 밤 강론 말씀 동영상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... 2012-10-20 박명옥 3440
76292 배부른 돼지와 하느님의 섭리 [마귀에서 하느님 나라로] 2012-10-21 장이수 3440
76473 치유와 찬양 -빛의 자녀- 10.29, 월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 ... |2| 2012-10-29 김명준 3447
76676 데살로니카2서의 주요말씀 2012-11-06 박종구 3441
76901 ◎말씀의초대◎ 2012-11-17 김중애 3440
76921 좋은 친구는 마음의 그림자처럼 2012-11-18 유웅열 3441
77010 1 + 2 = 3 [ 완전한 사람 ] 2012-11-22 장이수 3440
77363 한국 교회의 수호자 원죄 없이 잉태되신 동정 마리아 대축일 -주님의 종이오 ... 2012-12-08 박명옥 3442
77471 루시퍼 라는 이름의 유래와 헷갈림 2012-12-13 소순태 3442
77586 ♡ 예수님이 하신 기적들은 무슨 목적이었습니까? ♡ 2012-12-18 이부영 3442
77618 대림 제3주간 수요일 2012-12-19 조재형 3441
77816 아침의 행복 편지 111 2012-12-27 김항중 3441
78466 수확할 것은 많은데 일꾼은 적다. 2013-01-26 주병순 3441
78805 여기가 진정한 고향입니다. [허윤석신부님] |1| 2013-02-10 이순정 3444
79119 너는 베드로이다. 나는 너에게 하늘 나라의 열쇠를 주겠다. 2013-02-22 주병순 3441
79408 어떤 일로 하늘의 인정을 받을까요? 2013-03-05 이기정 3446
79515 <거룩한내맡김영성>아마도 25년 전의 오늘?-이해욱신부 |3| 2013-03-10 김혜옥 3444
79518 삶의 가치 |1| 2013-03-10 유웅열 3446
80026 3월 29일은 하느님의 자비 축일 전 9일 기도 1일째입니다 2013-03-29 장병찬 3442
80176 부활 8일 축제 내 목요일 2013-04-04 조재형 3443
80332 유토피아(Utopia)는 어디에 있는가? - 2013.4.9 부활 제2주간 ... 2013-04-09 김명준 3443
80602 내 인생의 명작 / 용서해야 합니다 |2| 2013-04-19 장병찬 3442
80664 단 하루 만이라도 착한 목자가 되자/신앙의 해[152] 2013-04-22 박윤식 344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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