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5598 낙상 4주 만에 설날 성당에 가신 어머니 |3| 2007-02-22 지요하 6605
25597 ~* 주님이 있지 않는가? *~ |2| 2007-02-22 양춘식 7203
25595 성덕(聖德)의 잣대는 열렬한 사랑-----2007.2.22 목요일 성 베드 ... |2| 2007-02-22 김명준 6206
25594 어찌하여 하느님의 귀한 그릇이 될 줄은 모르는가. 2007-02-22 유웅열 5171
25593 성령의 지도에 벗어나면 주님과 교회의 유일성을 모릅니다. |7| 2007-02-22 장이수 5205
25592 인간은 상호 의존관계에 있다. |1| 2007-02-22 유웅열 6495
25591 너는 베드로이다. 나는 너에게 하늘 나라의 열쇠를 주겠다. 2007-02-22 주병순 7382
25589 (327) 사순절에 드리는 선물 하나 / 전 원 신부님 |14| 2007-02-22 유정자 1,36313
25588 여성원로 4인의 뼈있는 정담 |2| 2007-02-22 최익곤 7564
25587 ♧ 사순 제1주간 목요일 - 하느님을 찾는 사람들 |1| 2007-02-22 박종진 8612
25586 용서해야 하는 교회 공동체 |2| 2007-02-22 윤경재 7352
25585 (326) 천국열쇠 / 이현철 신부님 |8| 2007-02-22 유정자 8205
25584 기도의 본질 |6| 2007-02-22 황미숙 8819
25583 어쩔수 없는 내 사랑[양승국신부님] |7| 2007-02-22 이미경 9819
25582 2월 22일 야곱의 우물- 마태 16, 13-19 묵상/ 인격적 관계 만들 ... |1| 2007-02-22 권수현 7514
25580 오늘의 묵상 (2월22일) |8| 2007-02-22 정정애 9656
25579 '나에게 예수님은 누구이신가' |2| 2007-02-22 이부영 7874
2557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11| 2007-02-22 이미경 1,0397
25575 (91) 사순절 첫 날을 보내며... |22| 2007-02-22 김양귀 9398
25574 '광주대교구 설정 70해맞이 100일기도' 2007-02-21 이부영 4461
25573 감명을 주는 네 가지 말 2007-02-21 장병찬 1,0553
25572 그대 님의 어여쁜 신부 막달레나여..... |20| 2007-02-21 박계용 7458
25570 인간중심의 교만한 죄에서 회개 |20| 2007-02-21 장이수 7428
25569 '하늘 나라의 열쇠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3| 2007-02-21 정복순 1,0783
25581     하느님의 열쇠와 인간의 자물통 |16| 2007-02-22 장이수 3433
25567 과학의 눈으로 본 신앙. 2007-02-21 유웅열 6843
25566 "하느님 중심의 삶" --- 2007.2.21 재의 수요일 |1| 2007-02-21 김명준 9736
25565 하느님을 향한 우리의 태도 |1| 2007-02-21 전기철 7162
25564 하느님의 소망, 인간의 소망 2007-02-21 김열우 7162
25563 토마스 머튼의 침묵 |2| 2007-02-21 장병찬 1,1817
25562 (325) 비록 새고 출렁이는 물통이지만 / 이현철 신부님 |5| 2007-02-21 유정자 8628
167,680건 (4,864/5,590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