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75812 요한은 내가 목을 베었는데, 소문에 들리는 이 사람은 누구인가? 2012-09-27 주병순 3381
75849 너희는 하느님의 천사들이 사람의 아들 위에서 오르내리는 것을 보게 될 것이 ... 2012-09-29 주병순 3380
76000 하느님께서 맺어 주신 것을 사람이 갈라놓아서는 안 된다. 2012-10-07 주병순 3382
76337 동점심과 정의- 인본주의 국제포럼-9) 2012-10-23 유웅열 3380
76443 심판대 2012-10-28 강헌모 3381
76713 아침의 행복 편지 71 2012-11-08 김항중 3381
76890 그날에 사람의 아들이 나타날 것이다. 2012-11-16 주병순 3382
76978 11월 21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요한 15,7 2012-11-21 방진선 3381
77246 파티마 예언 2012-12-03 임종옥 3380
77366 은총이 가득한 우리들 - 12.8. 토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... |1| 2012-12-08 김명준 3383
77648 대림 제3주간 목요일 2012-12-20 조재형 3381
77767 12월 25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루카2,11 2012-12-25 방진선 3381
77881 지금까지도 소년 예수님을 찾으실까 [ 어머니의 아들 ] 2012-12-29 장이수 3380
78576 작은 정성하나가 큰 믿음으로/신앙의 해[75] |1| 2013-02-01 박윤식 3384
78762 시편에 왜 할렐루야라고 되어있나요? |3| 2013-02-08 소순태 3382
78783 목자의 영성 -관상과 활동- 2013.2.9 연중 제4주간 토요일 2013-02-09 김명준 3384
79078 사랑을 느끼지 못하도록 만든 장본인이/신앙의해[94] 2013-02-21 박윤식 3382
79611 우리 민족은 예수님의 심정에 공감 |1| 2013-03-13 이기정 3381
79955 너희 가운데 한 사람이 나를 팔아넘길 것이다. 너는 닭이 울기 전에 세 번 ... 2013-03-26 주병순 3382
80461 예수님께서는 다가가셔서 빵을 들어 그들에게 주시고 고기도 주셨다. 2013-04-14 주병순 3381
80636 목자를 잘 따르는 착한 양이 되도록/신앙의 해[151] 2013-04-21 박윤식 3381
80693 ♡ 낭비한 시간이나 돈은 얼마나 되는가? ♡ 2013-04-23 이부영 3382
81134 부활 제6주간 토요일 - 세 가지 의무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3-05-10 박명옥 3382
81171 주님 승천 대축일 강론 말씀 동영상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3-05-12 박명옥 3380
81513 그 아픈 날이 있었기에 오늘이 있다. 2013-05-26 유웅열 3382
81808 그대여, 살다 보면 이런 날이 있지 않은가 / 이채시인 감동시 2013-06-09 이근욱 3381
82398 ◎말씀의초대◎2013년 7월6일 토요일 2013-07-06 김중애 3380
82466 제 딸이 방금 죽었습니다. 그러나 가셔서 손을 얹으시면 살아날 것입니다. 2013-07-08 주병순 3381
82846 열매는 백 배가 되었다. 2013-07-24 주병순 3380
83607 신랑이 온다. 신랑을 맞으러 나가라. 2013-08-30 주병순 338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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